리 크로닌 감독의 [미이라] 리부트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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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크로닌의 [미이라] 시놉시스 & 줄거리 상세 공개
https://featurefirst.net/lee-cronins-the-mummy-synopsis-plot-details-revealed-exclusive/
리 크로닌 감독의 [미이라]는 미이라의 저주를 전혀 새롭고, 완전히 공포스럽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Feature First 단독으로 공개하는 리 크로닌의 [미이라] 줄거리와 시놉시스를 확인해보자.
올해 가장 기대되는 공포 영화 중 하나인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몇 년 전 처음 발표된 이후 다소 불명예스러운 화제를 모아왔다. 이는 주로 테스트 시사회에서의 부정적인 반응, 제목 변경설, 그리고 ‘미이라’ 요소가 삭제되었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하지만 Feature First에 한 소식통이 직접 연락해오면서, 우리는 이러한 소문에 빛을 비출 수 있게 되었고, 이제 [미이라]의 시놉시스와 줄거리, 그리고 추가 정보를 공개한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영화는 두 명의 성인(잭 레이너, 라이아 코스타), 아들(샤일로 몰리나), 딸, 그리고 또 다른 아이의 출산을 앞둔 가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딸 케이티(에밀리 미첼)가 정체불명의 여인에게 저주를 받은 뒤 실종되면서, 가족은 상실을 안고 살아가야만 한다.
8년 후, 석관을 실은 비행기가 추락하고 그 안에 담긴 내용물이 세상에 드러난다. 그 안에는 성장한 케이티(현재 모습은 나탈리 그레이스가 연기)가 누워 있다. 케이티가 집으로 돌아오지만,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케이티가 아니다. 그와 함께 어둡고 미스터리한 힘이 가족에게 풀려나기 시작한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 공식 시놉시스
위의 줄거리 외에도, 다음과 같은 공식 시놉시스를 확인할 수 있다.
[이블 데드 라이즈]로 전례 없는 ‘죽음의 부활’을 기록한 각본가이자 감독 리 크로닌이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공포 이야기 중 하나에 시선을 돌려, 이를 대담하고 뒤틀린 재해석으로 탈바꿈시킨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
한 기자의 어린 딸이 사막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산산조각 난 가족은 8년 뒤, 소녀가 갑작스럽게 돌아오자 충격에 빠진다. 그러나 기쁨으로 가득 차야 할 재회는 곧 진정한 악몽으로 변해간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에는 잭 레이너, 라이아 코스타, 메이 칼라마위, 나탈리 그레이스, 베로니카 팔콘이 출연한다.
테스트 시사회 및 수위 정보
이 영화는 실제로 테스트 시사회를 진행했으며, 당시 러닝타임은 약 2시간으로 알려졌다.
업데이트: 본 기사가 공개된 이후 워너 브러더스 픽처스를 대표하는 관계자가 Feature First에 연락해, 부정적인 테스트 시사회 반응과 제임스 완의 중도 퇴장설에 대해 “완전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또한 영화에는 “정말로 혐오스러운)” 장면이 하나 포함되어 있으며, 수위 면에서 코랄리 파르자 감독의 [서브스턴스]나 필리푸 형제의 [브링 허 백]보다도 더 강렬하다고 전해진다. 해당 장면은 전갈이 누군가의 입 안으로 기어 들어가 성대를 절단하고, 다른 인물이 손가락을 그 사람의 목구멍 안으로 집어넣어 성대를 눌러 다시 말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 출연진
현재까지 확인된 배역 정보는 다음과 같다.
잭 레이너: 찰리(기자)
나탈리 그레이스: 케이티(찰리의 장녀 / 7세 시절은 에밀리 미첼이 연기)
메이 칼라마위: 형사
라이아 코스타: 찰리의 아내이자 케이티의 어머니
샤일로 몰리나: 찰리의 아들
빌리 로이: 찰리의 딸
하야트 카밀: 케이티를 저주하고 납치한 것으로 보이는 ‘집시 여인’
베로니카 팔콘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리 크로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뉴 라인 시네마, 아토믹 몬스터,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제작하고 워너 브러더스 픽처스가 배급을 담당한다. 영화는 2026년 4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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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3등 신선하기는 하다만, 작년 울프맨 때문에 조금 불안해지네요.


















SNS에 보니까 제임스 완이 내부 시사회 중 뛰쳐나갔다는 흉흉한 소문 돌던데...
과연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