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배우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 통보 조치
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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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마브’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다니엘 스턴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의 통보 조치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2025년 12월 10일, 캘리포니아 주 벤투라 카운티 관할 지역인 카마리요의 한 호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려 했다는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다만 체포나 구금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경범 혐의에 따른 출석 통보 조치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머그샷 촬영도 없었다.
경찰이 확보한 문서에 따르면, 사건은 호텔에서 발생했으며 즉각적인 현장 조치로 마무리됐다. 현재까지 추가 수사나 기소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이번 소식은 공교롭게도 연말 시즌과 겹쳐 전해졌다. 다니엘 스턴이 출연한 <나 홀로 집에> 시리즈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다시 높은 시청 수치를 기록하는 작품으로, 시기적 대비가 더 큰 주목을 받게 됐다.

한편 다니엘 스턴은 최근 몇 달 사이 같은 지역에서 여러 차례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린 바 있다. 앞서 10월에는 자택에서 발생한 의료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됐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현재 다니엘 스턴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현지 매체들이 그의 관계자에게 입장을 요청했으나, 답변은 아직 전해지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