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로튼토마토 초기 리뷰들
golgo

현재 로튼토마토 사이트가 불안정해서 리뷰들이 제대로 표시가 안 나네요.
아주 잠깐 리뷰들이 표시됐을 때 긁어온 것들 중 탑 크리틱들만 번역했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입니다.
에이미 니콜슨 - Los Angeles Times
제임스 카메론의 저돌적인 창작적 모험은, 불가능한 것을 별것 아닌 것처럼 다루는 그의 집착에서 제대로 느껴진다. 마치 3미터쯤 되는 쿼리치가 후드티 차림으로 아무렇지 않게 쉬는 모습처럼 말이다.
클라리스 로프리 - Independent (UK)
우나 채플린은 바랑 역할을 너무나 나긋나긋하고 기묘하게 소화한다. 환각성 마약을 묻힌 바람총과 프로메테우스적 욕망을 지닌 유혹자로서, 이 영화에서 가장 돋보이는 존재감을 단번에 드러낸다. 3/5
대니 리 - Financial Times
세 번째 영화에서도 공식은 그대로다. 획기적인 CG, 노골적인 반식민주의 메시지 시도, 그리고 장거리 비행 때 자주 보이는 멍한 시선. 2/5
케빈 마허 - The Times (UK)
비현실적인 동식물과 겉만 번지르르한 옷차림의 신비로운 존재들로 가득한, 사실상 CG로 만든 디오라마에 불과한 영화에, 극적 긴장감이 얼마나 부족한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2/5
빌 구디쿤츠 - Arizona Republic
디테일에 대한 집착은 놀랍다... ‘이걸 어떻게 다 만든 거지?’하고 궁금해질 지경이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다. 정작 내가 궁금하게 여겼어야 했던 건 이야기의 전개였다. 2.5/5
팀 그리어슨 - Screen International
시각적 면에서 전작들만큼이나 비범하다. 그리고 이 영화가 전작들이 가졌던 약점들을 일부 갖고 있긴 하지만, 그 결함들조차 대체로 몰입감 있는 이 시리즈의 매력적인 특성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루니 - The Hollywood Reporter
<불과 재>는 허황된 소동에 불과할 뿐 실속이 없고, 새롭게 흥미를 자극하지도 않는다.
오웬 글레이버먼 - Variety
이번 새 영화는 분명 숨 막히게 하는 기술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시각적으로는 전편만큼 혁신적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전편보다 더 나은 영화이며, 확실히 경이로운 장면들을 보여준다.
브라이언 트루잇 - USA Today
계속해서 이어지는 서브플롯들, 산만한 캐릭터 개발, 뻔한 스토리 구조가 <불과 재>의 단점으로 작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정신이 아니지만 공감 가는 빌런의 존재감 덕분에 계속해서 흥미를 자극한다. 2.5/4
닉 섀거 - The Daily Beast
전작들보다 훨씬 더 스스로에 도취돼 있는 <아바타: 불과 재>는, 터무니없는 질풍노도를 정당화할 만한 새로움을 전혀 제공하지 못한다.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디즈니는 제임스 카메론에게 뭐든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는 백지 수표와 전권을 주었고, 그는 <아바타: 물의 길>을 다시 만들고자 했지만, 오히려 그보다 못한 결과를 내고 말았다.
맷 싱어 - ScreenCrush
2025년의 다른 대규모 블록버스터들을 부끄럽게 만든다. 8/10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음악에서 시각적 디자인, 감정까지 모든 요소가 항상 요란하다. 이런 접근 방식이 가장 산만한 관객들에게까지 카메론의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만든다. B
키스 울리히 - Slant Magazine
영화가 빠른 속도로 전개되며 돈을 쏟아 부은 티가 확실히 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3D 비주얼이 특별히 아름답다고 할 수는 없다. 2/4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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