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토탈 필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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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바타는 시리즈 중 가장 액션이 풍부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눈을 즐겁게 하는 장면들을 선사한다. 우나 채플린이 연기한 바랑은 작품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다만 결말의 답답함과 반복적인 전개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아바타: 물의 길]의 2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