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에 남았던 정까지 떠나네요
오늘도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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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4개로 나누어 낸다는 이야기를 듣고선 갈때까지 갔구나 싶은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랍니다.
이렇게 유난스럽게 관객에게 팬들에게 피로를 선사하는 영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조금 남았던 정까지 이젠 사라져갑니다.
한때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할 정도였고 동네 자그마한 영화관마저 매진시키는 파급력을 가진 시리즈였지만..저도 너무나 사랑했고 개봉일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였던적이 있었죠.
코로나를 시작으로 조금씩 무너져 가는 모습에 안타까웠지만 이제는 행보를 보다보면 골수팬이었던 저 조차도 맘이 떠납니다. 예고를 예고하는것도 모자라 4개로 쪼개어서 공개한다?
장난질이 너무 심하네요.
심혈을 기울여야겠죠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그게 더 그들의 몫이고 업보 아닙니까? 왜 피로감까지 우리에게 떠넘기는지는 납득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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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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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그래도 영화만 잘나오면 ㅎㅎ
17:28
25.12.16.
2등 애초에 블록버스터 영화 예고편은 종류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편이라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매 예고편 마다 새로운 장면 나오면 그거 보는 재미로 보는거니까요.
매 예고편 마다 새로운 장면 나오면 그거 보는 재미로 보는거니까요.
17:32
25.12.16.
3등 이미 캐스팅 목록 의자만으로 영상 만든거 보고 좀 질렸습니다. ㅎㅎ;
18:43
25.12.16.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떠나보낸다는 말씀들 하시고..지금은 저도 이런 글을 남기고 싶은 심정이지만
정작 영화가 너무 잘나와서.. 떠났던 팬들이 모두 돌아온다면..저 혼자 안볼 자신감이 없어서..
이런 글을 남기지 않는 1인입니다..^^
19:57
25.12.16.
전 이렇게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타이틀을 각인시키며 구글,유튜브,인스타 등 sns 트렌드를 꾸준히 타는게 흥행을위한 생존전략이라고 봅니다. 흥행 예상치를 내는 집계사이트에서도 가장 중요한걸 '트렌딩'으로 보거든요.
저물어가는 마블 시리즈 같은 경우 거의 마지막 도발과 같은 '둠스데이'는 하물며 개봉 때까지, 그다지 공개하지도않고 지속적으로는 트렌딩이 되는게 어쩔수없이 중요하니 스티브로저스를 공개하는것조차 큰 결정이었지싶은.. 2월 슈퍼볼때나 되어서야 푸티지 하나 정도 풀거예요ㅋㅋ 5월에 티져 풀고 7월 스파이더맨 쿠키로 뭐하나 나오면서 그 사이 메인 공개하면 트렌딩 시계 완성!
저물어가는 마블 시리즈 같은 경우 거의 마지막 도발과 같은 '둠스데이'는 하물며 개봉 때까지, 그다지 공개하지도않고 지속적으로는 트렌딩이 되는게 어쩔수없이 중요하니 스티브로저스를 공개하는것조차 큰 결정이었지싶은.. 2월 슈퍼볼때나 되어서야 푸티지 하나 정도 풀거예요ㅋㅋ 5월에 티져 풀고 7월 스파이더맨 쿠키로 뭐하나 나오면서 그 사이 메인 공개하면 트렌딩 시계 완성!
20:34
25.12.16.
솔직히 어벤져스 6명일때가 제일 좋았죠
15:48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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