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6
  • 쓰기
  • 검색

마블에 남았던 정까지 떠나네요

오늘도내일도
5033 4 6

예고편 4개로 나누어 낸다는 이야기를 듣고선 갈때까지 갔구나 싶은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랍니다.

이렇게 유난스럽게 관객에게 팬들에게 피로를 선사하는 영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조금 남았던 정까지 이젠 사라져갑니다.

한때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할 정도였고 동네 자그마한 영화관마저 매진시키는 파급력을 가진 시리즈였지만..저도 너무나 사랑했고 개봉일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였던적이 있었죠.

코로나를 시작으로 조금씩 무너져 가는 모습에 안타까웠지만 이제는 행보를 보다보면 골수팬이었던 저 조차도 맘이 떠납니다. 예고를 예고하는것도 모자라 4개로 쪼개어서 공개한다? 

장난질이 너무 심하네요.

심혈을 기울여야겠죠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그게 더 그들의 몫이고 업보 아닙니까? 왜 피로감까지 우리에게 떠넘기는지는 납득할 수 없네요.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4

  • NeoSun
    NeoSun

  • taegyxl
  • Batmania
    Batmania

  • 꽙꿉똮

댓글 6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2등
애초에 블록버스터 영화 예고편은 종류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편이라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매 예고편 마다 새로운 장면 나오면 그거 보는 재미로 보는거니까요.
17:32
25.12.16.
profile image 3등
이미 캐스팅 목록 의자만으로 영상 만든거 보고 좀 질렸습니다. ㅎㅎ;
18:43
25.12.16.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떠나보낸다는 말씀들 하시고..지금은 저도 이런 글을 남기고 싶은 심정이지만
정작 영화가 너무 잘나와서.. 떠났던 팬들이 모두 돌아온다면..저 혼자 안볼 자신감이 없어서..
이런 글을 남기지 않는 1인입니다..^^

19:57
25.12.16.
전 이렇게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타이틀을 각인시키며 구글,유튜브,인스타 등 sns 트렌드를 꾸준히 타는게 흥행을위한 생존전략이라고 봅니다. 흥행 예상치를 내는 집계사이트에서도 가장 중요한걸 '트렌딩'으로 보거든요.

저물어가는 마블 시리즈 같은 경우 거의 마지막 도발과 같은 '둠스데이'는 하물며 개봉 때까지, 그다지 공개하지도않고 지속적으로는 트렌딩이 되는게 어쩔수없이 중요하니 스티브로저스를 공개하는것조차 큰 결정이었지싶은.. 2월 슈퍼볼때나 되어서야 푸티지 하나 정도 풀거예요ㅋㅋ 5월에 티져 풀고 7월 스파이더맨 쿠키로 뭐하나 나오면서 그 사이 메인 공개하면 트렌딩 시계 완성!
20:34
25.12.16.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2026년 1월 19일 국내 박스오피스 golgo golgo 2분 전00:00 34
HOT (스포O) 넷플릭스 <The Rip> 리뷰_ 괜찮으면서도... 안 괜찮으면... 2 매니아가되고싶은 1시간 전22:37 285
HOT 1970년작 패튼대전차군단(MBC방영제목) 1 단테알리기에리 2시간 전21:46 256
HOT '리턴 투 사일런트 힐' 해외 첫 리뷰 2 golgo golgo 2시간 전21:45 696
HOT 중국 무협 만화 원작, 오경 주연 '표인' 포스터와 예고편 9 golgo golgo 2시간 전21:15 702
HOT 고윤정 & 김선호 ‘이사랑 통역되나요?‘ 케미 모음 3 NeoSun NeoSun 3시간 전21:02 345
HOT ‘브라이드’ 한국 포스터 5 NeoSun NeoSun 3시간 전20:40 832
HOT 시급 300엔의 사신 티저 3 GI 5시간 전18:18 898
HOT 이병헌 인스타 - 오스카 아이삭 등 7 NeoSun NeoSun 6시간 전17:14 1756
HOT 도호, <귀멸의 칼날>·<국보> 등 영화 사업 호조로 실적 대폭 신장... 6 중복걸리려나 6시간 전17:08 1045
HOT ‘어쩔수가없다‘ 북미 흥행 돌풍에 대한 해외 비평트윗 몇개 4 NeoSun NeoSun 7시간 전16:51 2029
HOT '28년 후: 뼈의 사원' 일본 관객 평점 3 golgo golgo 7시간 전16:48 878
HOT 일본 주말 박스오피스 TOP 10 (1/16~1/18) 2 카란 카란 7시간 전16:35 561
HOT 3천원에 가볍게 볼 수 있는 한예종 옴니버스 영화 2 시청목록 7시간 전16:32 636
HOT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주요 우수상 3 카란 카란 7시간 전16:19 1102
HOT 약스포) “굿포츈” 간단한 후기 4 Sonatine Sonatine 8시간 전15:54 767
HOT ’인크레더블 3‘ 3월 제작 돌입하며, 2028년 개봉 목표 6 NeoSun NeoSun 8시간 전15:07 1142
HOT 캐서린 비글로우, ‘디트로이트’가 자신의 영화들 가운데 가장 “오... 2 NeoSun NeoSun 9시간 전14:52 1389
HOT 도스토옙스키의 악령, 백치를 영화로 보고 내린 결론 2 단테알리기에리 9시간 전14:20 438
HOT ‘하우스메이드‘ 현재 폴 페이그, 시드니 스위니 최고 흥행작 4 NeoSun NeoSun 11시간 전12:52 1348
1201424
image
golgo golgo 2분 전00:00 34
1201423
image
hera7067 hera7067 22분 전23:40 72
1201422
image
카란 카란 39분 전23:23 130
1201421
image
hera7067 hera7067 40분 전23:22 129
1201420
image
hera7067 hera7067 41분 전23:21 116
1201419
image
hera7067 hera7067 46분 전23:16 89
1201418
image
hera7067 hera7067 49분 전23:13 140
1201417
image
hera7067 hera7067 50분 전23:12 143
1201416
image
매니아가되고싶은 1시간 전22:37 285
1201415
image
NeoSun NeoSun 1시간 전22:08 317
1201414
image
단테알리기에리 2시간 전21:46 256
1201413
image
NeoSun NeoSun 2시간 전21:46 342
1201412
image
golgo golgo 2시간 전21:45 696
1201411
normal
시작 시작 2시간 전21:29 283
1201410
image
golgo golgo 2시간 전21:15 702
1201409
image
BENJAMIN_MOVIE 2시간 전21:13 240
1201408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1:02 345
1201407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0:49 432
1201406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0:40 832
1201405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0:15 407
1201404
image
GI 5시간 전18:18 898
1201403
normal
단테알리기에리 6시간 전17:41 339
1201402
image
NeoSun NeoSun 6시간 전17:14 1756
1201401
image
중복걸리려나 6시간 전17:08 1045
1201400
image
NeoSun NeoSun 7시간 전16:51 2029
1201399
image
golgo golgo 7시간 전16:48 878
1201398
image
카란 카란 7시간 전16:35 561
1201397
image
시청목록 7시간 전16:32 636
1201396
image
카란 카란 7시간 전16:19 1102
1201395
image
Sonatine Sonatine 8시간 전15:54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