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는 물음이 있군요. 외계인 침공관련 영화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컨텍트는 솔직히 보다 잤습니다. 아마 다시 도전해서 보겠다고 맘먹자마자 잔듯 ㅎㅎ 제대로 보기위해 책까지 사놓음.
외계침공 영화는 어떤걸 선택하시겠습니까?
재미든, 작품성이든 상관없이 와계영화는 이거다 싶은 한개만 선택하면 됩니다. 이중에..
저는 당연히 셋중에서인데 나중에 컨택트 다시보고 선택할지 모르지만 디스트릭~ 을 뽑을것 같습니다. 멋모르고 봤다가 정신없이 끝까지 봤던..
우주전쟁은 좀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중딩때 계림문고판으로 원작을 접하고 잊지 않는 작품인데 과연 스필버그가 원작에 충실할지, 스필버그 스타일로 컨버전 시킬지 기대를 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마지막 지하실 씬은 쫌 지루하고 이거 뭥미 정도로 저에겐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더 실망했던건 그 좋던 아파치 부대 대응장면에서 제대로 피튀기는 아파치와 외계체와 싸워줄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왠걸? 한번 보여주고 끝 ㅠㅜ 암튼 저에겐 불만족 스러운 작품입니다.
인디팬더스 데이는 탑클라스 배우들 기용보다 B급배우를 기용, 그 돈으로 만듬새를 더 업글 시킨 감독의 결단은 높이 사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근데 외계인 박멸을 컴터 바이러스로 한다는게 도저히 설득을 안당해서리..뭐 딴건 정말 좋았죠. 공중전 하며, 뉴욕 하늘에 떠있는 UFO의 웅장함 하며.. 딴건 다 설득 당했는데 바이러스는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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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3등
가장 놀랬던건 디스트릭트9
가장 기억에 남는건 컨택트네요
우주전쟁도 좋았는데 ㅎㅎ
외계인 침공 까지는 아니지만 외계인존재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현실성있게 상상하게 만든 영화는 조디 포스터 주연의 컨택트 입니다.
인디펜던스데이!!!..나온지 꽤 된영화지만 ...창문을 보거나 문을 연순간!! 저 거대한 우주선을 본다면 거의 절망을 느낄거 같아요....롤랜드감독의 영화는 참 조금??은 유치하지만 오락영화의 msg같은 매력이 있어요!!











테드 창의 <네 인생의 이야기>예요.
넷 중 가장 재밌었던 건 <인디펜던스 데이>, 가장 임팩트 있던 영화는 <우주전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