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오래 살고 볼일.. 남과여(1966) 크라이테리온 3월 출시

A MAN AND A WOMAN (1966) • Entering the Criterion Collection in March! criterion.com/films/34966-a-…
Claude Lelouch’s Academy Award–winning international sensation is a paragon of swooning cinematic romanticism and 1960s chic.
제인생에 10대 영화에 넣을까 싶은 영화인데
이제서야 CC가 정신을 차렸나 싶군요. ㅎㅎ
지금껏 이 걸작이 없다는건 말이 안되죠.
1960년대 찍은 이 영화가 지금봐도 전혀 네버 촌 스럽지 않다는건 명작임을 반증하는 건데. 뒤 늦게라도 나오니 정말 반가울 뿐입니다.
말마따나 황홀한 낭만주의와 1960년대의 세련됨을 보여주는 전형!!
한 열번정도 봤는데 이 타이틀은 리마스터 CC버전으로 소장해야 할까 봅니다. 오랜만에 메인 테마를 안들어볼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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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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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영화가 너무너무 멋있음. 우째 카메라 워킹도 여주 고 아누크 아메를 그렇게 사랑스럽게 찍었는지 원~ ㅎㅎ 남자들 마음을 뒤흔드는 괴력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마지막 장면에는 홍상수영화에도 나오는 프랑스 노르망디 도빌 해안이 나옵니다. 아마 보시면 가보고 싶을겁니다. 제가 그랬으니... ㅠㅜ
혹시 모르니 참고로 말씀드리면, 영화를 보다보면 컬러와 흑백이 교차로 나옵니다. 무슨 의미가 있나 의문이 들텐데 감독 말에 의하면 전혀 상관이 없고, 그냥 필름이 없어 필름 짜투리 긁어모아 흑백찍고 컬러찍고 그랬다고함.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