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본판에도 빠진 킬빌2 삭제씬(3‘30“)
빌의 서사 구축용 씬 같은데 저 역시 그 닥...
데이빗 캐러딘은 어릴적 부터 TBC-TV에서 쿵후라는 시리즈를 봐온 사람으로 그의 죽음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좀더 깊은맛의 연기를 더 보고싶었는데 기기묘묘하게 죽음원인이 알려지면서 의외의 또 다른면도 알게되었지만 지금까지 봐온 그의 연기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전 특이하게도 그의 연기중에 핵잠수함 냅튠이라는 영화를 TV 토요명화에서 봤는데 잊혀지지 않습니다.
70년대 영화인데 핵잠 함장이 찰톤 해스톤, 그리고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가 데뷔한 작품입니다. 핵잠이 안개낀 상황에서 부딪쳐 침몰하게 되는데 구난 잠수정이 투입됩니다. 구난 잠수정과 또 다른 전체 잠수함 구출 작전의 총괄 지휘 작은 잠수정이 투입되는데 거기 책임자가 데이빗 캐러딘 이었죠. 핵잠이 해저 지진과 낭떨어지에 걸쳐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지진이 또 일어나는데 거진 구난이 성공단계에서 핵잠이 미끄러지기 시작 기울면서 낭떨어지에사 떨어질 찰라, 대이빗 케러딘이 또 다른 조종수 한명에게(2인용) 핵잠 밑으로 들어가라고 명령을 내립니다. 일종의 버팀목으로 핵잠의 추락을 막는거죠. 꼬마 잠수정이 핵잠 밑으로 들어가는데 핵잠에 짓눌려 짜부려 지고 말죠. 순간적인 장면이 었는데 저역시 보다가 살신성이에 기겁을 했더랬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핵잠 밑으로 들어가는데 와~ 싶더군요. 그 장면이 너무 오랫동안 남아, 지금도 그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오랜만에 스틸 사진을 보니 영화볼때 그때가 생각 나는군요. ㅎㅎ




위에 구난 지휘 잠수정과 이건 본격 구조함. 이렇게 두척이 한 세트로 움직이는것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상황파악이 중요하니 그 역할을 잠수정이 했겠죠.

아래는 일본 개봉시 포스터와 국내 CIC비디오 출시때 케이스


추천인 1
댓글 3
댓글 쓰기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1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