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우연으로 전개되는 실망감
사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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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흉의 런닝맨을 보긴 했는데 기억이 안나는 상태로 봤습니다.
분노조절이 안되는 내내 인상 험악한 모습의 연기는 더 재미를 반감시키고
액션의 향연을 기대 했는데 그것 마저도 없고...
스토리의 전개도 매끄럽지가 않아 지루하기 까지 한데다
도움을 주는 인물과 엵이는 것도 너무 작위적이었어요.
전직 뭐시기 인물로 설정 안 했으면 제목 그대로 런닝맨 말대로 쉼없이 땀을 비오듯이 흘리면서 도망치는 긴박함으로 무장하던가 했어야 했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사라보
추천인 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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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애드가 라이트 영화 중 가장 금방 잊어버릴 것 같더라고요.
22:32
25.12.11.
golgo
우연에 대한 도움의 스토리가 너무 빈약한듯했고 하층민 생활을 한 주인공이 호텔 이용을 척척 하는걸 보니 ㅈ제가 처음 호텔 이용했을떄가 생각나더군요.
비행기를 수없이 탄 저도 모르는 비행기 내부도 잘 아는 주인공. ㅎㅎㅎ
비행기를 수없이 탄 저도 모르는 비행기 내부도 잘 아는 주인공. ㅎㅎㅎ
14:27
25.12.12.
2등
기대를 저버리는 영화군요
22:49
25.12.11.
이상건
많이 많이 아쉬웠어요
14:27
25.12.12.
3등 😱
23:06
25.12.11.
기대보단 적긴함..
01:22
25.12.12.
무비팬
액션만 좋았어도 다 용서가 되는 저인데 ㅠㅠ
14:29
25.12.12.
많이 아쉬웠네요
09:16
25.12.12.
마이네임
간만에 피철철 액션을 기대 했는데 ㅠㅠ
14:30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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