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 올해 외국영화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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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국보]
9위. [내 말 좀 들어줘]
8위. [그저 사고였을 뿐]
7위. [프랑켄슈타인]
6위. [씨너스: 죄인들]
5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4위.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3위. [여행과 나날]
2위. [브루탈리스트]
1위. [미세리코르디아]
순위밖 특별 언급
[그랜드투어], [너는 나를 불태워], [노스페라투],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키 17], [바늘을 든 소녀], [알레고리, 잇츠 낫 미], [28년 후].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해], [콘클라베]
추천인 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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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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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0:56
25.12.10.
이상건
1위 약간 난해합니다 대중성보다는 비평가와 시네필들을 위한 영화이긴해요ㅎㅎ
난해하다기 보다는 지루하다는게 맞겠네요 못만들지는 않았는데 1위할정도인가는
의문입니다.
21:31
25.12.10.
2등 안본 영화들 찾아봐야겠어요.
21:01
25.12.10.
다코타존슨
삭제된 댓글입니다.
22:19
25.12.10.
3등
1위인 미세리코르디아 이걸 보고 전 도대체 뭘 본건지
시간 아까워 한탄했는데 1위라니 ᆢ
21:07
25.12.10.
역시 이동진 평론가도 그들만의 세상에 산다는게 느껴지는게 1위인 미세리코르디아인거보고ㅎㅎ
절대 대중적이지도 않고 물론 재미도 없고 그들만의 세계의 영화...
나머지는 다 어느정도 이해가는데 저걸 1위에 딱 올려놓은거 보고 아하!!라고 느낌ㅎㅎㅎ
절대 저게 원배틀이나 브루탈이나 이런 영화보다 작품적으로 잘만들었다고 생각은 안듬..
오히려 그랜드투어가 더 낫지 않나 싶은데..
21:32
25.12.10.
히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22:00
25.12.10.
저는 1~10까지 다 봤네요 ㅋㅋ
22:41
25.12.10.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독특한경험의 영화
인도를 안가봤지만 어떻게 딱 인도 뭄바이 다녀온 느낌이 생각만해도 생생합니다.
독특한경험의 영화
인도를 안가봤지만 어떻게 딱 인도 뭄바이 다녀온 느낌이 생각만해도 생생합니다.
23:29
25.12.10.
미세리코르디아 엄청 웃기고 강렬한 영화였는데, 평론가가 1위 준 것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많네요. 평론가가 1위로 선정할 영화는 꼭 모두가 다 만족해야하는 영화여야 하나요? 각자가 다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에 영화라는 예술이 흥미로운건데, 본인들 취향이 아니라고 남들한테 보지 말라고 하는 건 좀 억지 같네요.
23:52
25.12.10.
어? 지금 3위 보기 직전이에요 ㅋㅋㅋ
00:04
25.12.11.
그냥 이동진 평론가 개인적인 순위 아닌가요.
06:55
25.12.11.
1위가 의외이긴 하지만 당시에 별5개준거 생각하면 아예 납득가지 않는것도 아니네요, 이동진평론가 개인적인취향이 담겨있고 파이아키아에서 뽑은건데 문제될건 없죠.
07:53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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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처음 듣는 영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