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영화 10편 미만? 극장가 붕괴 위기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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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 233767.jpg](http://img.extmovie.com/files/attach/images/135/453/515/093/ab1407d6acd1118d72faba062750eb80.jpg)
“2026년 한국영화 10편 미만? 극장가 붕괴 위기”
한국영화계에서 2026년 극장 개봉작 수가 최악 시 10편 미만으로 급감할 전망이다. ‘창고영화’ 소진 후 새 상업 장편 제작이 투자 위축으로 10편도 안 되는 상황이며, 대형사들이 신작 결정을 미루면서 내년 촬영작 급감이 현실화됐다. 영화진흥위 토론과 영화인연대 포럼에서도 공급 절벽 우려가 제기됐다.
이 위기는 단순 수치 문제가 아니라 한국영화 생태계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낸다. 중예산 영화 기반 약화와 배급·투자 불투명성이 겹치면서 창작 다양성과 산업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 대규모 지원과 제도 개선 없이는 문화 콘텐츠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영화위기 #2026영화공급 #극장라인업 #영화산업 #투자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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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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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정확히는 수십억원 이상의 제작비를 가진 상업장편영화 개봉작이 10편 미만일 수도 있다는 뜻이겠네요.
15:08
25.12.10.
2등
맛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올리면 당연 망하지
15:29
25.12.10.
3등 10편미만은 너무했는데 ㄷㄷ
15:38
25.12.10.
독립영화는 제외한듯
16:25
25.12.10.
꺼무위키 기준이긴 하지만, CJ 2편(신비아파트, 타짜 4), 쇼박스 4편(폭설,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 롯데 1편(하트맨), NEW 1편(휴민트), 플러스엠 2편(프로젝트 Y, 호프) 2026 개봉 예정이라는데, 이걸로 10개...미정이길 바라네요.
특히 롯데는 행복의 나라로, 정가네 목장, 부활남과 경주기행, 플러스엠은 열대야, 파반느와 너와 나의 계절. 얘네들 개봉 안 해요? 기대치를 떠나서, 감독과 각본가, 배우들 및 온갖 스태프들 생각은 안 하는지. 기껏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영화를 만들었는데, 개봉 안 하면, 얼마나 허무감 느끼고 있겠어요?
특히 롯데는 행복의 나라로, 정가네 목장, 부활남과 경주기행, 플러스엠은 열대야, 파반느와 너와 나의 계절. 얘네들 개봉 안 해요? 기대치를 떠나서, 감독과 각본가, 배우들 및 온갖 스태프들 생각은 안 하는지. 기껏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영화를 만들었는데, 개봉 안 하면, 얼마나 허무감 느끼고 있겠어요?
16:41
25.12.10.
스크린 쿼터는 무슨 수로 채운답니까?
17:20
25.12.10.
극장개봉 아닌 OTT 영화는 많습니다
영화가 tv로 옮겨간 것뿐이지 한국영화가 망한건 아니죠
극장≠영화계
영화가 tv로 옮겨간 것뿐이지 한국영화가 망한건 아니죠
극장≠영화계
18:09
25.12.10.
Ott는 시장을 독점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산업을 죽였듯이 ott가 영화 산업을 죽이고 있죠. 결국 OTT의 입맛에 맞는 영화만 제작될 미래가 두렵네요.
20:37
25.12.10.
지인이 현재 동남아 자본으로 촬영중인 영화는 아예 한국에서 시사회도 안해요.
00:08
25.12.11.
잘 됐네요.
이젠 비난 받을일도 없고.
이젠 비난 받을일도 없고.
09:12
25.12.11.
스크린 쿼터가 어떻게되려나요 정말...
12:37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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