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박스오피스를 보니 내년 한국 영화와 함께 스크린쿼터 상영은 더 염려되네요
비엔나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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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한동안 좀비딸로 버틴 느낌이었는데
연말 오면서 귀칼은 넘고 주토피아는 추격 하면서
한국 영화로 5위권에 겨우 버티는 정도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게시글 보니 내년 개봉 영화 자체가
정말 몇 편 안된다는 것 같은데 그러다 보면
순위권에 한 편이라도 있으려나 싶습니다.
게다가 최근 특별관 시간표 보면 관객 입장에선
스크린쿼터 때문에 한국 영화를 좌판 상관 없이
그냥 억지로 채워 운영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은 올해 보다 쿼터 채우기도 더 힘들테니
영화 보려는 관객들 선택만 어려울 수도 있겠어요.
영화 팬으로 한국 영화를 계속 응원하겠지만
관객을 위해 빨리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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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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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오늘도 용아맥에 윗집사람들 풀로 배치되어 있더군요
23:19
25.12.09.
아오리좋아
논아맥과 논포디 상영이라 아쉬웠습니다
23:50
25.12.09.
2등
부활남, 열대야, 왕을찾아서 같은 규모큰 대기작들은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일단 보류하고) 내년은 휴민트-호프-군체 로 이어지는 한국영화 대표작으로 각각 시즌을 지켜내지 싶습니다. 규모가 커서 나름 특별관 포맷도 있지싶고...
03:34
25.12.10.
금요일맵스터
한국 영화도 흥행과 함께 특별관 상영도 늘면 좋겠는데 대작이 줄고 있는 분위기 같긴 합니다.
10:07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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