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조진웅 배우를 응원하겠습니다!
달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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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조진웅 '은퇴 발표'에 반대→공개 응원…"생매장 시도 맞서 싸워야"
https://v.daum.net/v/20251208104453531
달과바람
추천인 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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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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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2:55
25.12.08.
2등 이런 분란 조장글은 뭐한다고 올립니까?
12:56
25.12.08.
3등 익무 조회수 많이 나오면 뭐 나오나? 싶은 낚시글이네요 -ㅂ-;
13:04
25.12.08.
아니 요즘 한국에선 소년범들에게 너무 관대한 거 아니냐, 미국처럼 해야되는 거 아니냐는 여론이 있는데 이게 뭔...;;
저자는 더구나 성인 돼서도 폭행, 음주운전 사건 저질렀는데 희한하네요.
이번 사건으로 학생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고심을 심어줄 수 있는데...
모범이 되어야 하는 어른이 저런 잣대로 말하는 게 참...
소수 논리겠지만 한국사회가 윤리의식이 무너졌나 하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고요.
뭔 범죄자 양성하는 것도 아니고 그딴 식이면 비슷한 범죄자들 다 봐줘야하죠.
조진웅 관련 기사는 커뮤에서 더이상 보고 싶지 않네요.
13:07
25.12.08.
이러면 피해자에게 2차 가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피해자는 난데없이 강간당하고 얼마나 고통 속에 살았겠습니까..
14:34
25.12.08.
본인이 학폭 피해자였어도 이러실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15:42
25.12.08.
나는 비난하겠습니다
18:50
25.12.08.
약간 좀 신기하네요
22:35
25.12.08.
연예인들의 과거 잘못에 관대한 편이지만 조진웅의 과거 범죄는 관대할 수 가 없네요.
이번에 제보한 피해자들을 응원합니다
00:01
25.12.09.
애초에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저런 법전원 교수라는 인간까지 저런 덜떨어진 소리를 하는 것들 보면 우리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가 흔들립니다.
저는 어렸을적 친구를 팬 적도 없습니다만 후회가 되는군요. 중범죄 종류별로 저지르며 제 악명을 최대한 확장해보는건데. 남을 단 한번도 패기 싫어서 안패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원하는 것과 옳은 것은 다르고 그 옳음이 사회의 근간이기에 준수하는 겁니다. 이렇게 중범죄를 저지르고 평생 숨기고 대중의 선택을 받는 배우를 해도 옹호를 이렇게 많이 해주는군요.
역시 우리나라 국민은 아직도 좋아하는 것과 옳은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저도 조진웅 배우 좋아합니다
어떤 평론가 말처럼 영화계는 조진웅만큼의 표현영역을 잃는겁니다.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국민적 공감을 갖는 도덕적 잣대는 그 정도와 비교할 수 없이 귀하고 중요한 겁니다. 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박살나보면 뼈져리게 느끼실겁니다
저는 어렸을적 친구를 팬 적도 없습니다만 후회가 되는군요. 중범죄 종류별로 저지르며 제 악명을 최대한 확장해보는건데. 남을 단 한번도 패기 싫어서 안패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원하는 것과 옳은 것은 다르고 그 옳음이 사회의 근간이기에 준수하는 겁니다. 이렇게 중범죄를 저지르고 평생 숨기고 대중의 선택을 받는 배우를 해도 옹호를 이렇게 많이 해주는군요.
역시 우리나라 국민은 아직도 좋아하는 것과 옳은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저도 조진웅 배우 좋아합니다
어떤 평론가 말처럼 영화계는 조진웅만큼의 표현영역을 잃는겁니다.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국민적 공감을 갖는 도덕적 잣대는 그 정도와 비교할 수 없이 귀하고 중요한 겁니다. 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박살나보면 뼈져리게 느끼실겁니다
07:27
25.12.09.
편향된 이념에 매몰 된 내로남불, 소극적 감성 범죄 ~
11:05
25.12.09.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이미 처벌 받은 사안 vs 가증스러운 과거 세탁이라는 의견 차이가 크더군요. 좁히기 힘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