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워너 인수후 잭 스나이더 ‘원더우먼‘ 뉴포스팅 - ’스나이더버스’ 미래 가능성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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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가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원더 우먼 이미지를 게시하며, 배트맨 대 슈퍼맨을 위해 처음 구상되었던 다이애나의 역사에 대한 가장 초기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게시 시점은 넷플릭스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입찰 경쟁에서 승리했다는 소식 직후여서, 이로 인해 이른바 ‘스나이더버스’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다시 불붙고 있다.
스나이더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라이카 모노크롬 프레임, 그리고 스티븐 버크먼의 글라스 플레이트 사진 촬영과 나란히 작업한 이미지다. 이것이 ‘배트맨 대 슈퍼맨’을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원더 우먼 사진이다 — 여기서는 크림 전쟁으로 설정된 흑백 이미지였고, 이후 우리가 ‘원더 우먼’을 위해 재창조한 1차 세계대전 버전의 기초가 됐다. 이것이 다이애나의 역사에 대한 가장 첫 번째 버전이었다.”
추가 기사:
https://x.com/cosmicbooknews/status/1997065747265196303?s=46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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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0:29
25.12.06.
CarlHansen
저도 잭스나이더 작품들 좋아합니다.
S급: 왓치맨, 맨오브스틸 / A+급: 새벽의 저주 / A급: 돈옵저, 저스티스리그 / B+급: 300 / B-급~C+급 : 써커펀치 / 레벨문 시청 포기 / 정도였네요. ㅎㅎ
아직까지도 맨오브스틸 액션의 박력과 속도감을 잡는 초인 액션이 나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돈오브저스티스의 원더우먼 등장씬은 처음 극장에서 볼 때 소름이 돋았었고,
저스티스리그 초반부 원더우먼의 총알 막는 장면도 기가 막혔죠.
제임스건도 좋아하는 감독이지만, 이번 슈퍼맨은 그냥 그렇더라고요. 좋은 점들도 있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버전의 가오갤을 보는 느낌도 많이 들었고, 기존에 사용하던 연출 자기복제 느낌도 강했죠.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확실히 먹혔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슈퍼걸이 더 기대되는 상황)
아무튼... 잭스나이더 DCEU도 다시 진행된다면 환영할 일이고 기쁜 일입니다.
원더우먼도 잭스나이더가 손을 대야 볼만하죠. 1편은 그나마 잭스나이더가 도움을 줘서 일부 액션씬이 괜찮았는데, 원더우먼2는 아예 관람 포기했었습니다.
진짜 같은 배우에 같은 캐릭터가 맞나 싶을 정도의 차이가 많이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원더우먼1에서조차도 엉성한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헨리카빌의 복귀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워낙 바쁜 상황+넷플릭스 위쳐 하차 등)... 그래도 잭 스나이더와의 관계는 좋으니 까메오로라도 얼굴 비추면 반갑겠죠.
요즘 부진한 갤 가돗 입장에서는 엄청 반길 소식일 테고요.
제이슨 모모아는 전부 좋은 게 좋은 거고 할 수 있으면 할 스타일. (로보 역도 기대 중)
개인적으로 무시에티의 플래시도 엄청 재밌게 봤는데, 평이 너무 안 좋아서 당황했었네요.
애즈라 밀러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연기는 참 잘하는데...
S급: 왓치맨, 맨오브스틸 / A+급: 새벽의 저주 / A급: 돈옵저, 저스티스리그 / B+급: 300 / B-급~C+급 : 써커펀치 / 레벨문 시청 포기 / 정도였네요. ㅎㅎ
아직까지도 맨오브스틸 액션의 박력과 속도감을 잡는 초인 액션이 나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돈오브저스티스의 원더우먼 등장씬은 처음 극장에서 볼 때 소름이 돋았었고,
저스티스리그 초반부 원더우먼의 총알 막는 장면도 기가 막혔죠.
제임스건도 좋아하는 감독이지만, 이번 슈퍼맨은 그냥 그렇더라고요. 좋은 점들도 있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버전의 가오갤을 보는 느낌도 많이 들었고, 기존에 사용하던 연출 자기복제 느낌도 강했죠.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확실히 먹혔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슈퍼걸이 더 기대되는 상황)
아무튼... 잭스나이더 DCEU도 다시 진행된다면 환영할 일이고 기쁜 일입니다.
원더우먼도 잭스나이더가 손을 대야 볼만하죠. 1편은 그나마 잭스나이더가 도움을 줘서 일부 액션씬이 괜찮았는데, 원더우먼2는 아예 관람 포기했었습니다.
진짜 같은 배우에 같은 캐릭터가 맞나 싶을 정도의 차이가 많이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원더우먼1에서조차도 엉성한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헨리카빌의 복귀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워낙 바쁜 상황+넷플릭스 위쳐 하차 등)... 그래도 잭 스나이더와의 관계는 좋으니 까메오로라도 얼굴 비추면 반갑겠죠.
요즘 부진한 갤 가돗 입장에서는 엄청 반길 소식일 테고요.
제이슨 모모아는 전부 좋은 게 좋은 거고 할 수 있으면 할 스타일. (로보 역도 기대 중)
개인적으로 무시에티의 플래시도 엄청 재밌게 봤는데, 평이 너무 안 좋아서 당황했었네요.
애즈라 밀러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연기는 참 잘하는데...
21:02
25.12.06.
2등 볼 게 많아지면 좋죠. ㅎㅎ
21:03
25.12.06.
3등
뭔가 타이밍 맞춰서 글 올린 거 귀엽네요
21:12
25.12.06.
서로 사이좋게 힘을 합쳐서 하기엔.. 너무 늦은건가요
00:20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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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잭 스니이더 레벨문 같은 작품 말고는 DC는 잭 스나이더가 좋은거 같고. 제임스건 팬들도 자기들이 좋으면. 중국에서도 흥행터져서 월드와이드 흥행 하면 됨.
스나이더까던 분위기로는 제임스건의 슈퍼맨 결과는 성공적이 아님. 자기들끼리 성공 했다고 하는걸로만 보이고.
뭐가됬든 넷플릭스의 행보를 관망 하면 됨. 잭스나이더 DCEU가 돌아오든지. 그럴일 없던지는 시간이 해결해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