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알맹이 빠진' 입장문→"떼강도짓" 동창 댓글 파묘까지…초고속 나락行 [엑's 이슈]
kmovi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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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49996
2012년 한 네티즌은 “조원준(조진웅 본명) 고등학교 동창들이 이 글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분당 사람들은 입이 무겁다”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2018년에는 “서현고 다니다 동창들이랑 떼강도짓 하다가 빵에 갔다”는 폭로형 댓글이 남겨졌고, “정확히는 복학이 아니라 검정고시 후 경성대에 입학했다”는 추가 댓글도 등장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아파트 담벼락에 불지른 적도 있다. 그래도 너희 중 제일 성공했다”는 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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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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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어이쿠...
12:50
25.12.06.
2등 완전 날강도 때강도 였네요.. 와 어떻게 저런 인생을 살았지
12:56
25.12.06.
3등
벌써 네티즌들이 법원 공판 결과기록 찾아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물론 이름은 oo으로 해서
보고 느낀점.
빼박으로 방법이 없다는….
보고 느낀점.
빼박으로 방법이 없다는….
13:41
25.12.06.
단테알리기에리
단테님 댓글 보고 찾아 보니까 진짜네요;; 빼박...
13:52
25.12.06.
방화까지.. 그냥 막장이네
15:12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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