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판자
502 3 2

현대판 고려장 을 보는듯했다.
배우들의 연기 와 연출자의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알겠으나 너무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 넣은건 아쉬운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