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회 크리스틱스 초이스 어워드' 노미네이트 명단 발표를 보고 있는데...
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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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로 작년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였던 '신시아 에리보'는 이번에는 탈락하고 작년 여우조연상 후보 '아리아나 그란데'는 <위키드 : 포굿>으로 또다시 노미네이트 되어 같은 작품 속편으로 2년 연속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군요. 2부는 확실히 글린다에게 연기 차력쇼 기회가 많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