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스페이스(1987) 의 한밤의 대박영화 감상추억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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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극장개봉없이 SK비디오로 직행했던 영화입니다. 당시 관련 정보도 없이 무조건 단골 테이프 대여점에 새테이프 나오면 연락 주라고 해서 전화가 와, 막내보고 빌려와 우리 4형제들 한밤에 배꼽빠지게 재밋게 봤던 최고의 작품이었죠. 요즘은 이런 영화를 보기가 어려운데 당시 80년대 헐리우드 황금기라 아이디어가 출중한 영화들이 요즘도 그리워 하곤 합니다.
스필버그 사단의 그렘린 감독이었던 조 단테의 예전의 라퀠웰치 출연의 마이크로 결사대의 아이디어를 코믹하게 스토리라인을 만들어 정말 재밋게 만든, 거기다 출연 배우들도 하나같이 연기가 출중했던 영화였습니다.
지금 제가 평점을 줘도
4.0/5을 주고 싶은....
재가 가장 재밋어하는 장면입니다. ㅎㅎ
그렇다고 웃기고 재밋기만 하느냐? 감동도 있습니다.
주인공이 애인인 맥라이언과 키스로 맥라이언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맥라이언이 임신했다는걸 알게되죠. 어떻게? 바로 태아 지점까지 잠수정이 가게된것이죠. 거기서 태아에게 감동의 눈물어린 눈으로 Hi! 하면서 내가 아빠다라고 하는 장면은 감동적이더군요. ㅎㅎ
추천인 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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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0:47
25.12.05.
2등 어렸을 때 정말 재밌게 본 영화..
멕 라이언 예쁘게 나왔죠.
잭 퀘이드 부모를 만나게 한 영화..^^
멕 라이언 예쁘게 나왔죠.
잭 퀘이드 부모를 만나게 한 영화..^^
20:57
25.12.05.
3등
정말 추억의 명작이군요
21:10
25.12.05.
영화 끝내줬습니다!
22:10
25.12.05.
87년인데도 영상미가 화려하군요
23:52
25.12.05.
조 단테는 그렘린 2와 마티니 보면서 천재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는 생각만큼 크지는 못하더라구요...
이 영화는 사실 영화보다 Wang Chung의 주제곡 'Hypnotize Me'를 더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이 영화는 사실 영화보다 Wang Chung의 주제곡 'Hypnotize Me'를 더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23:54
25.12.05.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10:09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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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영화로서 최상급인데 많이 회자되지않는 것이 신기한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