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41분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로튼 리뷰 추가
golgo

현재까지 등록된 로튼토마토 평론가 리뷰들을 다 옮겨봤습니다.
아직 신선도 집계는 안 나왔는데, 일단은 모두 호평이에요.
조피아 위자스카 - Nerdspin
70mm와 35mm로 상영되는 무삭제, 무등급 버전인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정신과 눈을 위한 호화스럽고 찬란한 피 튀기는 향연이다. A
토드 길크리스트 - Screen Rant
타란티노의 피 튀기는 오페라적 복수극은 원래 버전이 이미 너무도 훌륭하게 조립된 상태라서, 새로 추가된 장면들이 살짝 사족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 8/10
리처드 휘태커 - Austin Chronicle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를 통해 타란티노는 마침내 자신의 영화적 고고학 작업을 완수할 수 있었고, 그가 발굴해낸 것은 <킬 빌>이 처음 상영됐을 때처럼 생생하게 살아났다. <킬 빌> 만세! 4.5/5
배리 허츠 - Globe and Mail
여러모로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역대 영화 중 가장 영화 같은 영화로, 타란티노 감독은 자신의 두개골을 거리낌 없이 쪼개서, 모든 이들에게 자신의 영화적 뇌 세계를 직접 들여다보게 해준다.
로스 보나임 - Collider
1, 2편으로 나뉘어 개봉된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타란티노의 가장 요란한 영화를 체험하는 놀라운 방식일 뿐만 아니라, 지난 20년 동안 쿠엔틴 타란티노가 영화 감독으로서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제대로 일깨워준다. 9/10
마크 두식 - Mark Reviews Movies
22년이 넘게 걸려서 마침내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나왔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4/4
션 번즈 - WBUR’s Arts & Culture
어떤 형태로 찾아서 보든 <킬 빌>은 여전히 (타란티노) 감독의 취향과 페티시가 가장 순수하게 응축된 작품일 것이다.
피터 마틴 - ScreenAnarchy
쿠엔틴 타란티노가 그가 본 모든 영화들에서 여러 재료들을 빌려와서 믹서로 돌리듯 뒤섞어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궁극의 영화 믹스 달인임을 다시금 입증한다. 진정으로 장대한 영화 제작의 산물이며, 훌륭히 완성됐다. 5/5
프레드 토펠 - United Press International
(원래 나뉘어져 있던) 두 편을 연달아 감상하는 것보다, 미묘하지만 확실히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
golgo
추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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