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 속의 여전사 5인방... jpg
oneb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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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래의 4명과는 좀 결이 다른 듯 싶기도(여전사라기 보다는 강한 어머니?)....



ㄴ 30여 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감정을 후벼파는 에릭 세라의 ost

이 다섯 분 말고도 많이들 계시지만
여전사 이미지의 큰 갈래는 이분들이 대표신 듯~~!!
추천인 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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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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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인정👍👍👍👍👍
15:45
25.12.05.
카란
앗~! 엄지 척이 5개.. 감사합니다. ㅎㅎ
15:49
25.12.05.
2등 롱키스 굿나잇은 좀 잊혀졌지만 재밌었죠
15:49
25.12.05.
golgo
남편이 그 유명한? 다이하드2, 클리프 행어의 레니 할린...
15:54
25.12.05.
3등 역대 헐리우드 역사 통틀어서는 시고니 위버랑 린다 헤밀턴이 단연 투톱인거 같고요! 그 이후로는 미션 임파서블의 레베카 퍼거슨 그리고 매드맥스의 샤를리즈 테론이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16:32
25.12.05.
맥쑤
저에게 레베카 퍼거슨 님은,
미임파보다는 듄의 이미지가 더 강력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미임파보다는 듄의 이미지가 더 강력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1:23
25.12.05.
시고니 위버 누님과 린다 해밀튼 (사라 코너 )은 진정한 지구를 지킨 여전사 인증..
16:33
25.12.05.
Resident Evil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
툼레이더의 엔젤리나 졸리도 빼놓으면 아쉽죠.
툼레이더의 엔젤리나 졸리도 빼놓으면 아쉽죠.
17:57
25.12.05.
못말리는블루레이
오~! 인정~~!!
21:20
25.12.05.
최근 발레리나도 생각나는군요.
18:11
25.12.05.
사라 코너^^
18:54
25.12.05.
이런 분들 모아 익스펜더블 여성판 만들어도 기막힐듯한
19:01
25.12.05.

19:12
25.12.05.
선우
우앗~! 강력하네요.
21:20
25.12.05.
저랑 너무 비슷하시네요.
제 최초는 니키타 그리고 시고니 위버 사라 코너였죠.
그리고 지금은 ‘밤이 온다‘ ‘더 레이드’ 의 줄리 에스텔 입니다.
제 최초는 니키타 그리고 시고니 위버 사라 코너였죠.
그리고 지금은 ‘밤이 온다‘ ‘더 레이드’ 의 줄리 에스텔 입니다.
23:01
25.12.05.
트리니티에 한표 ㅋㅋ
00:12
25.12.06.
히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08:28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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