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보를 보고
영화를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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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았던 패왕별희의 느낌이 다른감성으로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반대로 한국영화의 위기를 이영화를 통해서 배워야한다고 봅니다. 언제부터 한국영화가 대작을 만들어서 1천만을 찍었나요? 다시금 접속때처럼 200만 관객이 들어도 소수의 곽객이 감동하고 감격하는 영화가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비싼티켓을 주고 봐야하는 가부키 공연을 정말 영상에 잘 담아낸 이 장면의 미학은 마치 그 공연 앞좌석에 앉아있는듯한 기분을 만들어 줍니다. 진짜 보면서 울고 그리고 다시금 영화의 감동을 왜 당신들은 극장에 가는지? 묻는 영화입니다.
한줄평: 올해 최고의 영화
별점:★★★★★
추천인 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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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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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2:05
25.12.03.
2등 국보 저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22:13
25.12.03.
3등
좋은 작품이더군요.
22:25
25.12.03.
저도 볼만했어요
22:44
25.12.03.
저도 보고 울었어용ㅠㅠ
23:57
25.12.03.
만듦새의 넉넉함, 여러번 고쳐앉으며 감상했습니다.
02:43
25.12.04.
영화가 3시간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볼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심지어 낯선 가부키도 거부감 없게 만드는 힘이 있었죠. 어설프게 CG도배하면서 대형 블럭버스터라고 자처하지말고 영화 자체를 진중하게 잘 만들었음 좋겠네요.
16:43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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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는 일본에서도 보기 드문 성공 사례더라고요.
일본에서 히트하는 상업영화는 보통 방송국 드라마의 극장판인 경우가 많고, 드라마의 인지도 + 방송국의 홍보에 힘입어 히트하는 경우가 많은데, 국보는 그런 사례가 아니었다고... 그래서 일본의 다른 영화 제작진에게도 자극이 되고 있다고 하죠.
한국 영화계에도 자극이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