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연구 위해”… 브루스 윌리스, 사후 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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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매체 코믹스 베이직은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 엠마 헤밍이 ‘연구를 위해 브루스 윌리스의 사후 그의 뇌를 기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엠마는 “이 결정은 감정적으로는 어렵지만, 전두측두엽 치매(FTD)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밝혔다.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은 2022년 그가 실어증을 진단받아 은퇴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 사실은 이듬해 2월 공개됐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주로 45세에서 64세 사이에 발병하며 성격 변화, 언어 장애, 운동 능력 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브루스 윌리스는 가족들과 살던 집을 떠나 별도의 거주지에서 24시간 전문 돌봄을 받으며 지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9767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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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6:31
25.12.03.
2등 ㅠㅠ
17:03
25.12.03.
3등 ㅠㅠㅠ
17:11
25.12.03.
최애 배우인데 너무 슬퍼요
18:05
25.12.03.
아이고~~!!
18:41
25.12.03.
마음이 아프군요.
18:56
25.12.03.
본인 동의는 구한 건가요?
18:59
25.12.03.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다이하드를 봤는데 안타깝네요...
23:06
25.12.03.
마지막까지 희생하시네요
09:06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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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