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슈프림' 로튼 리뷰 번역(티모시 샬라메 연기 극찬)
golgo

티모시 샬라메가 1950년대 좌충우돌하는 탁구 선수를 연기한 영화로,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가 감독했습니다. 내년 아카데미상의 유력 후보감으로 꼽히고 있어요.
탑 크리틱만 옮겼고, 녹색은 썩은 토마토,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평론가들 총평
티모시 샬라메가 관객을 사로잡는 매력을 최대치로 발산하는 <마티 슈프림>은, 주인공의 치명적인 야망을 비판하면서도 그의 원대한 포부를 실현시키는 박진감 있는 서사시다.
린다 마릭 - The Sun (UK)
<마티 슈프림>은 강렬하고 대담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티모시 샬라메는 그의 역대 출연작 중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5/5
브라이언 탈레리코 - RogerEbert.com
<마티 슈프림>은 자신이 위대한 남자여야 한다는 기대감에 짓눌린 한 남자의 이야기다. 너무나 미국적이다. 4/4
스테파니 자카렉 - TIME Magazine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탁구공이 둥근 것만큼이나 밋밋하고, 또 탁구공만큼이나 텅 비어서, 점점 무질서해지는 영화의 이곳저곳을 튀어 다니면서 공허한 소리를 낸다.
카린 제임스 - BBC.com
<마티 슈프림>은 영화 속 주인공만큼이나 보는 재미가 신선하고 웃기고 짜릿하다. 온갖 PPL와 과장된 캐릭터 장치 속에서도 충분히 즐길 만하다. 4/5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두 시간 반짜리(마치 몇 분처럼 휙 지나가는 듯한) 이 사프디 감독의 영화는 나를 마치 소리굽쇠처럼 진동하게 만들었다. 삶의 아름다운 불협화음 바치는 기쁨 가득한 찬사다. 5/5
팀 그리어슨 - Screen International
가장 훌륭했던 조연 연기는 오데사 아지언이 보여줬다. 그녀가 연기한 레이첼은 만났다 헤어지길 반복하는 연인만큼이나 노련하다. 아지언의 캐릭터는 <마티 슈프림>에서 도덕적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면서 가장 날카로운 웃음을 선사한다.
닉 섀거 - The Daily Beast
탁구에 관한 영화인데도 초고속의 롤러코스터 같다. 광기 어린 절박함이 담겨 있어서, 팽팽한 운동 경기 장면만큼이나 짜릿하다.
크리스틴 로페즈 - The Film Maven
티모시 샬라메의 불같은 연기로 감싸진, 우월함에 관한 스피디한 이야기. 사프디 감독 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
닉 하웰스 - London Evening Standard
스크린을 금빛으로 물들여버리는 연기. 티모시 샬라메는 캐릭터의 압도적 대담함으로 생애 첫 아카데미상에 대한 엄청난 자신감을 보여준다. 배팅한다면 지금 당장 샬라메에게 걸어라. 5/5
피터 브래드쇼 - The Guardian
이 영화 자체가 탁구 같다. 탁구의 리듬과 정신이 모든 장면에 담겼고, 화려하고 달그락거리며 현란하게 오가는 공 같은 최면 효과를 낸다. 5/5
클라리스 로프리 - Independent (UK)
티모시 샬라메가 1970년대 뉴 할리우드의 상징인 배우 하비 카이텔, 지나 롤랜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배우임을 증명하기 위해 <마티 슈프림>이라는 영화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성공적이다. 샬라메는 진정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중 하나다. 4/5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주변의 모든 것과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미국식 패기만을 자랑하는 공허한 자축 같은 영화.
피터 데브루지 - Variety
여전히 급성장 중인 티모시 샬라메의 경력 중 결정적인 캐릭터 연기, 바로 ‘마티 슈프림’은 관객으로 하여금 순식간에 이 캐릭터를 믿고 싶게 만든다. 가끔은 그의 목을 조르고 싶을 때도 있지만.
데이비드 루니 - The Hollywood Reporter
끊임없이 움직이는 삶을 동적인 초상으로 담아낸 <마티 슈프림>은 경이로움 그 자체다.
데이비드 얼리치 - IndieWire
티모시 샬라메는 21세기의 영화 속 가장 굉장한 연기 중 하나를 마치 농구 레이업슛처럼 자연스럽게 해낸다. A
마샬 섀퍼 - Slant Magazine
<마티 슈프림>은 특정 미국 시대를 초월해 사기꾼들을 유혹하는 사이렌의 노래를 황홀하게 재현한다. 4/4
golgo
추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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