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니아>를 보고 나서 (스포 X) -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작품
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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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인 '지구를 지켜라!'와 많이 유사하면서도 특색 있는 리메이크 작품. 특히, 엔딩 부분에서의 연출은 꽤나 기이하면서도 신선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엠마 스톤이나 제시 플레몬스의 연기들이 모두 좋았다.
하지만, '지구를 지켜라!'도 그렇게 재밌게 본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이 작품도 그렇게 재밌진 않았다. 초반은 상당히 지루했고, 몇몇 부분들도 지루하긴 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보여졌는데 마침 휴식을 한다고 해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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