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호 원작소설 영화 <폭탄>, 개봉 4주 만에 20억 엔 돌파..입소문 열풍으로 장기 흥행
카란

개봉 4주 차에 20억 엔 돌파
오승호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폭탄>이 개봉 4주 만에 누적 흥행 수익 20억 엔을 넘겼다.
10월 31일 일본 개봉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11월 27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43만 명, 누적 흥행은 20억 2,229만 엔에 도달했다.
초반 4일간 37만 명 돌파..3, 4주차도 흥행력 유지
전국 360개 극장, 383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폭탄>은 개봉 4일간(10/31~11/3) 관객 37만 9,013명, 흥행 5억 2,045만 엔으로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3주차와 4주차의 주말 흥행이 거의 동일하게 유지된 점이 눈에 띈다.
-3주차 주말(11/14~16): 2억 3,106만 엔
-4주차 주말(11/21~23): 2억 3,104만 엔
흥행 유지율이 100%에 가까워 장기 흥행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관객층 확대..“좌석이 안 나온다”는 후기까지
<폭탄>은 10~30대뿐 아니라 가족층과 시니어층까지 관객층이 넓게 형성되며 SNS에서 연일 관람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좌석이 잡히지 않는다”는 후기와 N차 관람객 증가로 감상평, 해석 게시물의 2차 확산이 흥행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다.
‘스즈키 다고사쿠’ 포스트카드 품절 행렬

관객 특전으로 제공된 캐릭터 포스트카드(전 5종·랜덤) 중 사토 지로가 연기한 스즈키 다고사쿠 카드가 5종 중 3종을 차지해 화제가 됐다.
이 카드가 지역별로 빠르게 소진되며 ‘굿즈 열풍’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오승호 원작 × 나가이 아키라 감독 × 호화 캐스팅
원작은 일본 미스터리 상을 휩쓴 오승호(재일 교포 3세)의 소설 <폭탄>.
연출은 <데이이치의 나라>, <캐릭터>의 나가이 아키라 감독이 맡았다.
주연은 야마다 유키, 그리고 이토 사이리, 소메타니 쇼타, 반도 료타, 칸 이치로, 와타베 아츠로, 사토 지로 등이 출연한다.
예측 불가 ‘실시간 미스터리’
영화는 폭행 사건으로 체포된 중년 남자 스즈키 다고사쿠(사토 지로)가 자신의 ‘영감’을 근거로 “도쿄 어딘가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고 주장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후 조사실에서 펼쳐지는 수수께끼 같은 ‘퀴즈’, 도쿄 전역을 뒤흔드는 폭탄 수색, 그리고 연이어 드러나는 진실의 퍼즐이 예측 불허의 리얼타임 미스터리로 이어진다.
추천인 5
댓글 8
댓글 쓰기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실종에 나왔던 배우네요!
연기력 좋은 배우죵~
3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