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매그너슨-다이애나 애그론-다비 리 스택-롭 코드리,텍사스 사업가 겸 자선 활동가 짐 맥잉베일 실화 드라마 <매트리스 맥> 출연
Tulee
빌리 매그너슨,다이애나 애그론,다비 리 스택,롭 코드리가 휴스턴에 본사를 둔 갤러리 퍼니처 소매 체인의 소유주이자 운영자로서 자선 활동으로 유명한 텍사스 사업가 짐 맥잉베일의 삶에 기초한 영화 <매트리스 맥>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매그너슨이 주인공 맥잉베일 역을 맡고 셰인 앤드리스가 연출,각본을 맡으며 이달 중 텍사스에서 제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1980년대 초반과 2000년대 초반의 휴스턴을 배경으로 텍사스 거물이자 소매업의 선구자인 짐 '매트리스 맥' 맥잉베일의 실화를 그립니다. 그는 관대함과 지역 사회 봉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재해 발생 시 갤러리 퍼니처 매장을 자주 열어 사람들에게 대피소와 식량을 제공한 그는 텍사스에서 발생한 여러 차례의 대형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수천 명의 사람들을 도왔으며 휴스턴의 영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여름에도 그는 7월 4일 텍사스 힐 컨트리 홍수 피해자들에게 매트리스 500개를 기부하고 이 역사적인 홍수 사태 당시 구조대원,자원봉사자들에게도 기부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이 영화에는 맥잉베일이 아내이자 사업 파트너인 린다와 함께 갤러리 퍼니처를 오픈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위험을 무릅쓰는 여정과 몇 년 후 막내딸이 강박 장애라는 심각한 질병과 싸우면서 가족이 직면하는 어려움도 등장합니다.
존 로블레프스키,크리스찬 소사,몰리 코너스,앤 홀리스터,아만다 바워스,알렉스 스팻,랜스 크레이머,앤드리스,매그너슨이 제작하고 칼 에펜슨,커티스 노비,세르지 나카이드제,메그 젠킨스 로크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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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물이 훌륭하신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