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볼드 뷰티풀>을 보고 나서 (스포 O) - 코고나다 감독 작품
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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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회사를 통해 렌트를 한 차의 내비가 이끄는 대로 가면서 만나게 된 남과 여의 이야기.
약간 B급 느낌이 나서 이런 쪽으로 가나 싶었는데, 로맨스가 주를 이루는 듯한 느낌도 들면서 각자가 갖고 있던 어떤 아픔과 후회, 그걸 판타지 느낌으로 잘 살리면서 시간 여행하는 느낌도 있고, 신선하게 풀어내면서 흥미로운 영화 한 편을 보고 온 것 같다.
다만, 중간에 좀 늘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지루함도 있었다.
중간중간 적절하게 음악도 잘 사용했고, 멋진 자연 풍경의 미장센도 좋았고, 콜린 파렐이나 마고 로비의 연기는 역시 좋았다. 둘의 나이 차이가 꽤 나는데도 잘 어울렸다.
과거의 있었던 일 때문에 고민되고 차갑게 할 수밖에 없었지만, 결국 용기를 내어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어서 좋았다.


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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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흥행적으로 좋진 않았지만, 감독, 배우들의 차기작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