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웬 양, “<위키드: 포 굿>은 여기서 완결..3편 계획은 없다”
카란

3편 가능성에 대한 보웬 양의 입장
<위키드: 포 굿> 뉴욕 프리미어 현장에서, 페니 역의 보웬 양은 시리즈의 향후 확장 계획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3편은 없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맞다”고 말하며, 듀오로 완성된 이번 프로젝트가 원작 뮤지컬의 흐름을 그대로 따른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농담 섞인 아이디어 하나를 던지기도 했다.
자신과 브론윈 제임스가 맡은 페니와 쉔쉔을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를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1990) 식으로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것이다.
감독 존 추의 신중한 반응
시리즈를 연출한 존 추 감독 역시 3편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는 “아이디어가 없는 건 아니지만, 우선은 이 두 편의 여정을 즐기고 싶다”며 현재 단계에서는 확정된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SNL 복귀에 대한 기대
보웬 양은 함께 출연한 아리아나 그란데가 12월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호스트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큰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회차의 뮤지컬 게스트가 셰어로 확정되자 “꿈의 조합”이라고 표현하며 “셰어 성대모사 스케치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한번 제안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어 현장 분위기
이번 프리미어에는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 조나단 베일리, 콜먼 도밍고, 양자경, 제프 골드블럼 등이 참석했다.
다만 신시아 에리보는 건강 문제로,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녀를 배려해 두 사람 모두 인터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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