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프랑켄슈타인"을 감상했네요.
처니리
"넷플릭스 프랑켄슈타인"을 감상했네요.
이번에 넷플릭스를 결제하게 된 이유
첫번째가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이기 때문에
결제 후 바로 감상했네요.
제 기억으로 프랑켄슈타인
소설이나 만화, 영화등은 본 기억이 없고,
많이들 머리속에 인지하고 있는
그 단한가지의 캐릭터 뿐이었습니다.
22년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같은 경우엔
원작을 성인들에 맞게 각색된 작품 같았다면
원작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25년 현재에 만들어진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의 경우
미장센 때문인지 몰라도
원작이 소설이 아닌 혹은
원작을 그래픽노블화한 걸
영화로 재창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위 문제를 논외로 치면
피노키오는 19금 느낌인데
프랑켄슈타인은 15금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놀라웠던 건
극장에서 선공개 했을 때
관람한 분들이 다들
스크린에서 봐야 한다는 글
많이 봤는데
여타 스크린서 봐야 할 영화
스케일 큰 영화 등을
안방서 봤을 때 축소된 느낌의 영화가
꽤 많았는데
이번 "프랑켄슈타인"의 경우
55인치 TV로 시청함에도
영화의 거대함이나 타격감등이
확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2013년도의 퍼시픽림을
TV시청 때보다 진일보한
느낌이었습니다.
스크린에서 영화 보는게
중요하고 좋긴 하지만
부득이하게 못보는 경우
브라운관에서 봤을 때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케이스가 많은데
(반대로 브라운관에서 괜찮게 봐서
후에 스크린서 다시 봤을 때
스크린서 밋밋한 경우도 많죠.)
이번 "프랑켄슈타인"은
브라운관에서 봐도
극장에서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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