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정호연 보그코리아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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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가 앰버서더 송혜교와 함께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송혜교의 담백한 시선 위로 펜디의 피카부(Peekaboo)가 조용히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셀러리아 스티치와 정교한 핸드크래프트, 그리고 흔들림 없는 구조감. 펜디가 말하는 개성과 현대적 장인정신을 경쾌하게 담아냈습니다. 각자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감각과 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피카부 특유의 매력도 한층 도드라지죠.
송혜교가 착용한 펜디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 룩도 눈길을 끄는데요. 1980년대 디스코텍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실루엣과 생생한 프린트, 풍부한 텍스처로 로마의 밤을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펜디가 새롭게 그려낸 피카부 캠페인을 만나보세요.








#협찬 #VoguePictures
“연기는 인간의 욕망과 에고에 진솔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어요.” 뉴욕에서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던 정호연과 만났습니다. 교복 차림으로 촬영장을 찾은 소녀는 이제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배우가 되었죠. 오랜만에 <보그>의 뷰파인더 앞에 선 그녀는 중세의 미학을 담은 루이 비통의 2026 크루즈 컬렉션을 역시나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아비뇽 교황청에서 영감 받은 건축적인 실루엣과 고대 종교 문헌에 등장하는 패턴, 그리고 연극 의상에서 착안한 장식적 요소까지.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역사적 판타지를 정교하게 구현한 세계는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합니다. 정호연은 그 세계를 하나의 인물처럼 이해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중세 신화의 장엄한 서사 속에서 더욱 깊어진 그녀의 화보와 이야기를 보그 웹사이트vogue.co.kr에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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