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최근 인터뷰 영상
golgo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만나 인터뷰했네요.
카메라 마사지 받으니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듯...^^
Q: 우리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하트 라디오 페스티벌 때 만났잖아요. 그때 제가 당신에게 물었죠. “이 노래 정말 인기 많고, 그래미상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요.
(과거 인터뷰)
Q: 이재가 꿈꾸는 앞으로의 미래는 어떤가요?
이재: 음, 정말 훌륭한 작사가가 되고 싶고, 또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 작사가로 그래미를 받고 싶어요. 그건 정말 상징적이겠죠.
Q: 그리고 이제 여기까지 왔네요. 당신이 그걸 현실로 만들었어요. 그래미 후보에 올랐잖아요. 기분이 어떠세요?
이재: 아… 정말 믿기지 않아요. 꿈이 이뤄진 느낌이고, 너무 영광이에요. 지금도 제대로 실감이 안 나요.
Q: 신이 눈물을 흘리며 이 순간이 문화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하던 영상을 봤어요. 그 감정들에 대해 조금 얘기해줄 수 있을까요?
이재: 저한테는 모든 걸 의미해요. 한국을 다룬 첫 번째 애니메이션 영화였고, 한국인으로서 우리 문화를 너무 자랑스럽게 느껴요. 한국어 가사도 들어가고, ‘Golden’도 그렇고요. 모두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그 프로젝트 전체가요.
Q: 앞으로 그래미까지 향하는 몇 달은 어떻게 보일까요?
이재: “혼돈 그 자체일 거예요”
Q: 어떤 혼돈이에요? 지금 신곡도 내고, 공연도 하고 있잖아요.
이재: 맞아요, 제 싱글 ‘Another World’도 나왔고, 또 계속 ‘Golden’을 공연해야 하니까요. 그 높은 음 계속 불러야 해서… 하하.
Q: 혹시 저희에게 ‘Golden’ 한 소절만 불러줄 수 있을까요?
이재: : 오… We're goin' up, up, up, it's our moment. You know together we're glowing. Gonna be, gonna be golden.
Q: 최고예요. 인터뷰해줘서 정말 고맙고,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오늘도 정말 아름다워요.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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