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 동물들의 본격 느와르
uncle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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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동물들이 나오면서도 기본 플롯은 제법 어두운 범죄 느와르. 만약 같은 플롯의 인간이 나오는 실사 영화였다면 상당히 암울한 이야기가 됐을 수도 있음. 개그와 패러디가 유치하지 않아서 좋다. 아이들보다 씨네필이 더 재밌게 볼 듯.
추천인 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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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6:07
25.11.17.
2등 씨네필에게 더 어필할 영화인가 보네요
16:14
25.11.17.
3등 패러디 좋았네요^^
16:16
25.11.17.
시네필이 더 좋아할거라니 의외군요. ㅋ
16:21
25.11.17.
어두운 범죄느와르.. 아주 맘에 드는군요
16:54
25.11.17.
이번엔 비스타즈 느낌이 좀 나는듯 한가 보네요
18:03
25.11.17.
유치하지 않다니 좋군요ㅋ
19:28
25.11.17.
주토피아1도 느와르였죠.
팜므파탈을 비꼰 결말에, 에디머피의 48시간을 고참형사에서 신참으로 바꾼 것 하며,
조명 스타일도 후반부에는 노골적으로 50년대 느와르 영화를 표방하더군요.
2편도 그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가나 봐요.
02:11
25.11.18.
블루스카이
설치류 마을을 지배하는 공포의 (귀여운) 대부님도 나오고 말이죠(...)
14:41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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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0년대 명작 영화들 패러디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