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버빈스키 감독, AI가 집중하는 방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다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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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고어 버빈스키는 AI가 집중하는 방향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AI는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암을 치료하거나 화성으로 가는 것처럼 진정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 대신, 이야기 만들기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격하고, 노래까지 대신 써줄 겁니다… 왜 인간의 본질적인 면을 빼앗는 것에 집중하는 걸까요? 우리가 하기 싫은 일이라면 왜 그쪽으로 가지 않는 걸까요?”
“확실히, ‘영화를 보고 싶다, 깜짝 놀랄 만한 걸로 해달라. 말하는 개구리가 나오는 대부 같은 영화’라고 해도, AI는 만들어줄 수 있고, 훌륭할 겁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죠.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무엇을 잃었을까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창작하고 싶은 마음은 어디로 간 걸까요?… 인간다움을 빼앗는 건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via @Dexerto)
dexerto.com/tv-movies/gore-verbinski-good-luck-have-fun-dont-die-ai-interview-3282757/
* 동감입니다. 문명의 이기란 그걸 쓰는 이에 따라서 독이 될수도 이로운 것이 될 수도 있죠.
마치 트위터는 세상 해로운 인생낭비인것처럼 떠들어도 자신이 거기에서 이로운 부분만 취하면 그뿐인 것처럼 말이죠.
유사한 사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언제나처럼 인류는 또 해답을 찾아가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번엔 좀 무서운건 사실입니다.
그 진화속도가 너무 빠르고 너무 상상을 초월합니다.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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