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레드카펫에 난입해 신체 접촉…가해자는 영상 올리며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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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3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사건은 저녁 싱가포르에서 열린 영화 '위키드: 포 굿'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아리아나는 공동 주연 신시아 에리보와 함께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메인 포토월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반대편에 있던 한 남성이 갑자기 경호 라인을 뚫고 아리아나에게 돌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아리아나에게 달려가 어깨에 팔을 두르며 신체 접촉을 시도합니다.
어깨동무하듯 아리아나에게 밀착한 채 뛰어오르며 웃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이어 경호원들이 빠르게 달려와 남성을 끌어냈고, 아리아나는 손을 떨고 여러 차례 깊은 숨을 내쉽니다.
해당 레드카펫 난입자는 과거 케이티 페리, 더 위켄드, 체인스모커스 공연 등에서 반복적으로 무단 침입해 온 호주 인플루언서 ‘존슨 웬’으로 확인됐습니다.
웬은 사건 직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리아나 포스터 앞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오늘 밤 드디어 아리아나 그란데를 만났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자신의 난입 장면, 아리아나에게 접근한 순간, 경호원들에게 끌려가는 영상까지 그대로 게시해 논란을 더욱 키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015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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