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슈워제네거, 심리 스릴러 [벙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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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슈워제네거, 페넬로페 크루즈·하비에르 바르뎀 출연 플로리안 젤러 심리 스릴러 [벙커] 합류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플로리안 젤러 감독의 신작 영화 [벙커] 에 합류했다. 이 작품은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하며 젤러가 연출을 맡는다.
벙커에서 한 건축가는 도덕적으로 애매한 프로젝트, 즉 테크 억만장자를 위한 생존 벙커 건설을 수락하게 된다. 그러면서 17년간 이어온 결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영화는 “세계가 맞닥뜨린 긴장 속에서 한 부부가 직면하는 감정적·도덕적 도전과,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두려움, 의심, 딜레마를 탐구하는 스릴러”로 소개된다.
슈워제네거는 최근 HBO의 비평가 극찬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 3에서 래틀리프 가족의 장남 색슨 역을 맡아 출연했다. 또한 최근 아마존 MGM 스튜디오 작품 [Love of Your Life]에서 마가렛 퀄리와 함께 촬영을 마쳤다.
올해 초에는 라이언 머피의 [아메리칸 스포츠 스토리: 아론 에르난데스]에서 팀 티보 역을 맡아 출연했다. 이 10부작 시리즈는 NFL 스타 아론 에르난데스의 성공과 몰락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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