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보면서.. 아 나 저 가부키 알아.. 했던 거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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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자키 신주(동반자살)>는 대충 제목은 들어봤고...
<주신구라>는 그래도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친숙한데, 제목만 살짝 언급만 되더라고요.
주인공들이 가부키에서 여자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주신구라는 여캐가 비중이 적어서그런지...
그렇게 잘 모르는 가부키들만 나오다가...

앗.. <연사자>다.. 하고 살짝 반가웠던 게 나왔습니다.
이걸 어쩌다 알게 됐냐면.. 추억의 게임 <마왕 연사자> 덕분에...

메가드라이브 게임기 게임인데, 오락실에서도 돌아간 적이 있었어요. 왜 이런 왜색 짙은 게임이 일본 문화 배척 분위기가 강했던 시기에 한국 오락실에서도 돌아갔는지는 의문이지만...^^

















나는데 인기는
많이 없었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