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공포 영화 '목수의 아들' 로튼토마토 악평
golgo
<카펜터스 선>(목수의 아들)
니콜라스 케이지가 기독교 성경 속 요셉으로 나오고, 사탄이 그의 아들(예수)을 노린다는 내용의 공포영화인데...
이미 해외 기독교인들로부터 불경스럽다는 반응이 나오는 상황에서, 영화 평론가들 반응도 안 좋네요.^^;;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carpenters_son
로튼토마토 탑 크리틱만 옮겨봤습니다. 탑 크리틱 평론가들은 모두 혹평입니다.
프랭크 셱 - The Hollywood Reporter
시각적으론 스타일리시함에도 불구하고 <목수의 아들>은 근본적으로 잘못 기획된 프로젝트처럼 느껴진다. 때문에 훗날 컬트 영화가 될 운명일지도, 심야 상영회에 모인 관객들이 영화 속 배우들의 괴상한 대사들을 따라 외치는 식의 그런 영화 말이다.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목수의 아들>은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성경 공포 영화다. 다만 관점이 삐딱해서 전혀 흥미롭지 않다.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 잠재력을 잃고 말았다.
제이콥 올러 - AV Club
니콜라스 케이지가 요셉을 연기하고 예수가 사탄과 주먹다짐을 하는 내용의 영화가 지루해 지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목수의 아들>은 다른 건 몰라도 지루해 지기 위해 엄청나게 애를 쓴다. C-
마크 핸슨 - Slant Magazine
이 영화는 극히 단순한 성장담의 형식을 띠고 있다. 어린 예수가 요셉의 엄격한 가르침에 반항하는 모습을, 전형적인 사춘기 질풍노도의 과장된 형태처럼 그린다. 1.5/4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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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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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 니콜라스 케이지가 요셉을 연기하고 예수가 사탄과 주먹다짐을 하는 내용의 영화가 지루해 지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으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얼마나 지루하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재 자체는 꽤 흥미로운데 말이죠
너를 향한 마음 감추기엔 너무 크~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