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 3]
판자
2386 3 6

“좀비랜드”,“베놈“등을 연출했던 루벤 플레셔 감독이 9년만에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메가폰을 잡았다. 여전히 버라이어티 한 트릭 을 구사하면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킬링타임으로 그럭저럭.
추천인 3
댓글 6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