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와 엘르 패닝
옵티머스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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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터미네이터2처럼..
빌런이었던 프레데터의 주인공화는 물론이고..
미녀 합성인간의 상체를 등에 업고 있는 메인 컨셉 디자인은 영화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리기 충분했네요..
확실히 엘르 패닝 캐릭터와 그 캐스팅은 이 작품의 대중화로서 신의 한 수였다고 봅니다..
어쩔 수 없죠 외모지상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인지라 ㅠ 못생긴 전투광 주인공 혼자서는 상업 블록버스터로의 변모를 꾀하는 이 작품을 이끌어가기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여기에 그 못생김을 상쇄시켜주는 엘르의 예쁨을 더하고 (플러스 디즈니답게 주인공 일행이 되는 동물?의 나름 귀여움도 더하고) 이 캐릭터로 인해 프레데터의 인간다운 (인간은 아니지만) 면을 끄집어내 주인공다운 입체적인 매력도 주고..
여러모로 성공적인 기획이 아니었나 싶네요.. ㅎ
다만.. 액션이 끊임 없고 모든 액션 세트피스가 평균 이상의 쾌감을 주지만..
강렬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와 이건 처음 보는 거야 하고 놀랄 만한 액션은 없던 거 같아요..
어찌됐든 엘르를 업고 있는 프레데터의 캐릭터 디자인만으로도 이 작품은 성공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ㅎ
옵티머스프라..
추천인 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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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09:02
25.11.11.
golgo
맛깔나더라고요 ㅎ
09:04
25.11.11.
2등 패닝 캐릭터도 좋고 연기도 좋았네요^^
09:16
25.11.11.
마이네임
이번 작의 일등공신이었네요.. ^^
09:18
25.11.11.
3등
시리즈를 잘 모르지만 너무 재밌게 봤어요. 엘르패닝 덕분 아니었나 싶어요~
09:42
25.11.11.
ayo
저도 시리즈 팬이 아니었는데도 넘 즐겁게 봤네요 ~
10:56
25.11.11.
오랜만에 재밌게 봤습니다.
09:45
25.11.11.
이상건
킬링타임 오락물의 모범답안 같았어요
10:56
25.11.11.
게다가 에이리언 시리즈의 웨이랜드 유타니를 끌고와서 합성인간 2중연기를 펼치게 한것도 굉장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단순히 둘의 로드 어드벤쳐물이었으면 심심했을텐데 번뜩이는 변주를 준게 대단했어요.
09:58
25.11.11.
금요일맵스터
1인 2역 연기 인상적이었습니다
10:57
25.11.11.
감독의 말대로 인간이 아닌 합성인간이었던게 신의 한수였던 거 같아용ㅎㅎ
게다가 연기까지 잘해서 더 시너지가 좋았고요!
게다가 연기까지 잘해서 더 시너지가 좋았고요!
10:12
25.11.11.
카란
맛있게 연기하더라고요 ㅎ
10:57
25.11.11.
엘르의 하체 액션씬은 나름 참신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3:49
25.11.11.
마스터D
아이디어 넘 재기발랄했네요 정말 ㅎ
00:19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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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닝이 정말 재밌는 캐릭터 연기 해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