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상 못 타면 당연히 아쉽다”
카란

티모시 샬라메가 최근 '보그' 인터뷰에서 수상 실패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두 번의 아카데미상, 네 번의 골든 글로브, 네 번의 BAFTA를 놓쳤다. 올해 <컴플리트 언노운>으로 SAG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아카데미에서는 <브루탈리스트>의 에이드리언 브로디에게 패했다.
“상은 받으면 좋은 거고, 못 받으면 아쉽다”
샬라메는 시상식 결과에 실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다섯 명이 후보에 오르면 네 명은 지는 거잖아요. 그 네 명이 ‘아쉽다’고 느끼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자신을 향한 “과하다”라는 평가에 대해서도 명확히 답했다.
“사람들이 뭐라 하든 상관없어요. 실제로 현장에서 모든 걸 걸고 연기하는 건 결국 저니까요.”
이미지 전략의 변화
샬라메는 최근 홍보 방식에서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예전에는 언론 노출을 최소화하는 ‘신비로운 배우’ 이미지를 선호했지만, <컴플리트 언노운> 홍보 시기에는 유튜버, 팟캐스터, 팬 커뮤니티 등 대중 접점으로 직접 나섰다.
그는 더 이상 “소수의 영화 애호가만을 위한 예술 영화”에 머무르지 않겠다고 말한다.
올겨울 개봉 예정인 A24 신작 <마티 슈프림> 홍보에서도 바이럴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이 작품으로 내년 아카데미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났다”
“겸손한 척한다고 좋은 배우가 되는 건 아니에요. 내가 만든 작품에 ‘이건 볼 만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죠”
그는 작품에 대한 확신을 드러내는 태도가 오히려 관객에게 “이 배우는 진심이다”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본다.
TV 복귀 계획은 없다
차기작 스케줄도 확고하다.
샬라메는 현재 A24 영화 <마티 슈프림>, 제임스 맨골드와 모토크로스 영화 <하이 사이드>, 드니 빌뇌브와 <듄: 파트 3>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TV 드라마 제안에 대해서는 단호했다.
“TV? 아니요. 지금은 계획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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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상 못한게 엄청 서운했나보네욥..
3등 사람이면 아쉬울수밖에요.
















요새 SNS 보면 티모시 관련해서 말이 좀 있는거 같더라구요.
특히 오스카무새가 됐다면서 지나치게 오스카에 집착하는거 같다고...;;
디카프리오랑 비교하면서 디카프리오가 더 연기 잘했지만 이정도로 오스카 언급하고 다니진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