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오늘까지 34편 봤군요.
단테알리기에리
1185 3 6
근데 롯시는 한편 정도는 본것같은데 한편도 없다니... 기억이 없는건지 원~
아직 결산 하기에는 이른데 50편은 채울런지 모르겠군요. 올해는 영화의전당에서 알랑들롱 영화 회고전을 본게 큰 수확, 레갱이 빠져서 좀 아쉽지만...
2025년 관람영화 총리스트
[CGV] 19편
반지의 제왕/로히림의 전쟁
미키17
에밀리아 페레즈
블랙백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것
썬더볼츠
28년후
슈퍼맨
판타스틱4
킹오브킹스
발레리나
노바디2
어쩔수가 없다.
원배틀애프터 어나더
하우스오브 다이나마이트
웨폰
프랑켄슈타인
부고니아
프레데터/죽음의땅
[메가박스] 1편
머티리얼 리스트
[영화의전당] 14편
시실리안
볼사리노
암흑가의 세사람
레오파드
부루탈리스트
컴플리트 언노운
끝,새로운 시작
깁슨가족 연대기
행복의 노란손수건
미션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영혼의집
신성한 나무의 씨앗
모네의 수련(다큐)
F1
추천인 3
댓글 6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1등 청춘을 극장에서 보냈는데 진짜 갈 수록 극장 관람 횟수가 줄긴 하더군요. 티켓값의 압박으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쑥 들어가는 경우가 줄다보니 오히려 특정영화 N차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13:02
25.11.10.
2등 열심히 보셨네요.
13:10
25.11.10.
3등 저는 큰 영화 중심으로만 본 것 같군요.
13:29
25.11.10.
릭과모티
저도 큰영화를 봅니다만 신기하게 나이가 드니 재미가 없더라고요. 대표적인게 F1, 스토리 뻔하고 속도감도 그러려니 하면서, 그렇다고 잘못만든 영화가 아닌데 재미가 없어 신기했습니다. 그에 비하면 소품들이 더 재미더라고요. 노란 손수건은 로드무비로 유쾌하게 재밋게봤으면서 끝, 새로운 시작은 큰규모는 아니지만 홍수에 의한 종말론 등등… 주로 작은영화로 내마음을 움직일수있는 영화를 주로 선택 했내요. 그거 변합니다. ㅎㅎ 보고싶은거 보다보면 바뀐 취향의 자신을 보게 됩니다.
13:55
25.11.10.
👍
13:34
25.11.10.
메가박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본게 한 6년 된거 같네요
16:59
25.11.10.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