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감상 후기
스미스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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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고통스럽고 처참한 장면들에서
눈물이 핑돌더라.
이대로 어떻게 흘러갈지
눈물의 한국식 신파의 슬픈결말일까
싶었는데
나름의 해피엔딩.
보고나서 너무 마음이 무거우면
어떻할까 싶어
볼지말지 고민했었는데
보길 잘했다.
뭉클하면서도 따뜻해지는 영화 였다.
이 영화야 말로
"이 영화 부모님 모시고 가서 봐도 될까요?"
의 물음에 명확한 긍정답의 영화인데..
막상 반응은 그렇게 될것 같진 않다.

마치 이 쿨하고 날카로운 유쾌한 풍자의
영화가 부부끼리 보는 관객이 없을듯 하듯이
말이다!!!!
ps)))
그런데??????????
두 주연배우 느낌이 ..
아주 유사 흡사 해서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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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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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6:59
25.11.09.
2등 베트남 영화 궁금해요!
17:33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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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영화보단 행복해지는 영화가 보고 싶은데.. 시간 나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