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오, 애니메이션 [페어리하트] 주연 성우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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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오, 애니메이션 [페어리하트] 주연 성우로 참여 — [파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각본가 신작 (AFM)
에미상과 골든글로브 수상자인 산드라 오가 애니메이션 장편 [페어리하트]의 주연 성우진에 합류했다. 배급사 Odin’s Eye는 오는 주 열리는 AFM에서 이 작품을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헝가리 작가 머그다 사보의 1965년 인기 소설 [튄데르 라라]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신화 속 왕국 툰다라의 어린 왕자 라라로, 그는 어둠의 마법사 아터파터의 분노로부터 인류를 구해야 한다. 그 여정에는 용감하지만 외로운 인간 소녀 베아, 그리고 마법의 카피바라 유니콘 지지가 함께한다.
성우진에는 타라 스트롱(마이 리틀 포니: 더 무비)이 지지 역, 엠마 호(익스팬스)가 베아 역, 델리아 체임버스(슈퍼 와이의 코믹북 어드벤처)가 라라 역을 맡았다.
영화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2017년 애니메이션 [파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 눈물]의 각본가 아니타 도론이 감독 및 공동 각본을 맡고, 어틸러 기고르가 공동 집필했다.
[킬링 이브]의 주연으로 잘 알려진 산드라 오는 과거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스머프], [아메리칸 대드] 등에서도 성우로 활약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아이리스 역을 맡는다.
현재 제작 중인 이 영화는 2028년 1분기 초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감독 아니타 도론은 “아이리스 역으로 산드라 오를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그녀의 생동감, 감정의 정밀함, 그리고 지적이고 영혼 어린 연기가 [페어리하트]에 강렬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입니다. 오직 그녀만이 불러올 수 있는 진실과 아름다움으로 이야기를 빛내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캐나다 제작사 Storyteller Pictures의 폴 레나트는 “산드라 오가 [페어리하트]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렇게 재능 있고 성취한 배우와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건 큰 영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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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연기도 꽤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