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노(77세) 그랑블루의 장 마크 바르 만나다.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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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리에주에서 열린 리에주영화제에서 둘이 그 영화이후 오랜만에 만났나 봅니다. 감동이군요. 저도 가장 최애 영화에 드는 작품이라 정말 감동적입니다. ㅠㅜ

장 마크 바르도 괜찮은 배우로 알고 그의 작품을 찾아봤는데 세상에~ 좋아하는 작가 까뮈의 페스트를 영화로 만들었는데 거기에 주인공이었지 뭡니까. 월리엄 하트도 나오던데 자막이 없어 아쉬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사진은 1988년 칸에서 그랑블루팀
추천인 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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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와
08:09
25.11.09.
2등
추억의 작품. 그 시절 그랑블루 포스터 모르는 사람 없을겁니다.
09:12
25.11.09.
3등 감동이네요^^
09:19
25.11.09.
정말 추억돋네요
09:41
25.11.09.
👍👍👍
10:12
25.11.09.
포스터가 기억에 남는.
10:55
25.11.09.
수영장에서 둘이 와인 마시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들의 빛나는 젊음이 좋고 그 젊은 청춘들의 도전도 좋았고 그 도전을 보던 젊은 시절의 나도 참 좋았던 추억의 영화.
요즘은 이런 영화 없.어.요.
요즘은 이런 영화 없.어.요.
11:36
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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