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베이비걸 ᆢ이걸 이해못하다가
다코타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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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어느분의 리뷰평을 보고
아ᆢ그런거구나 하고 어렴풋이 이해를 했어요


극중 어릴적 종교적 단체속에서 엄격하게 자랐다는 대사가있고 유년기시절의 아픔이 있었던듯한 짤막한 대사가 나옵니다
위에 리뷰평처럼 어릴적 상흔에 따른 성적절정이란게 지배받아야만 흥분과 느낄 수 있다
그런 성향을 보통사람들은 있는것조차 모르지않습니까? 저또한 몰라서 이 영화를 보면서 대체 왜저러는거야 ᆢ(넥타이물고빨고 ㅜㅜ)
자기의 그 성적취향을 꽁꽁 숨겨놓고 살다
그가 그러죠 '지배받는거 좋아하는거같은데요' 그말에 모든게 들통나서 완전 발가벗겨진 사람처럼 시선을 어디에 둘지몰라 하는 장면이 나오죠 그렇게 시작되는 트라우마격의 성적취향의 치유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취향을 가진자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놀이이며 치유이며 삶이죠
이게 남들이 보면 변태인데 이렇게 저분의 리뷰평을 본 후론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고 감독의 의도도 조금은 알게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화속 흑인그녀는 그걸 약점으로 끌어내리려 하지 않고 여성 ceo의 권위와 위상을 지켜주기를 바라고 또 지지하는 그녀가 굉장히 인상적이였습니다




ps ; 그녀의 머리스타일이 맘에 안들었어요
무슨 산발머리 ㅜㅜ
앞에 더듬이 없이 귀뒤로 넘기던가
단정한 머리스타일로 바꿔주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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