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이 영화잡지 『키노』에 직접 남긴 추천작 10편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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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욱이 사랑한 10편의 영화
감독 박찬욱이 영화잡지 『키노』에 직접 남긴 추천작 10편.
그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19,283편의 영화 중에 머리에 먼저 떠오르는 순서대로 10편을 골라봤다.’고 했습니다. 그가 사랑한 영화 10편을 살펴보세요!
샘 페킨파 〈가르시아〉
브라이언 드 팔마 〈시스터스〉
베르트랑 블리에 〈손수건을 꺼내라〉
존 프랑켄하이머 〈세컨드〉
로버트 알드리치 〈키스 미 데들리〉
찰스 로튼 〈사냥꾼의 밤〉
존 부어만 〈포인트 블랭크〉
이마무라 쇼헤이 〈복수는 나의 것〉
아벨 페라라 〈배드 캅〉
켄 러셀 〈말러〉
💬 박찬욱이 추천한 10편은 곧 그의 영화 세계의 지도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를 통해, 박찬욱의 시선 너머를 함께 걸어보세요.
📸 출처: 각 영화 제공 / @pcwpcwpic
https://www.instagram.com/p/DQtQOrrkucr/?utm_source=ig_web_copy_link
* 키노 그립네요. 한때는 잠시 기자로 있기도..
NeoSun
추천인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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