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본 영화..
라인하르트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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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에서 본 걸로 느낀거는 일본 영화의 장점은 디테일과 빌드업이라는..조금씩 감정을 쎃아서 감미로운 발라드와 함께 터지는 감정..그리고 구구절절 이야기 없이 짧지만 강렬한 대사..일본 영화의 장점을 다시금 느꼈어요
366일
오키나와의 풍경이 아름답고 사람들이 너무 아름다운 영화..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기적이지 못할까..너무나 안타깝고 눈물이 나게 만든..특히 히마리는 신스틸러에요
4월이 되면 그녀는..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한 사토 타케루의 텅비어버린 자아를 터뜨리는 섬세한 감정연기가 좋았고 나가사와 마사미는 캐릭터 자체가 너무 예민해서 진짜 복잡한 감정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며 마지막엔 직설적으로 폭발시키는 게 너무 좋았어요..생각 외로 매력적이었던 거는 모리 나나..마치 히로스에 료코가 사진작가로 나온 영화에서처럼 대사도 먹먹하게 치고 귀여우면서도 착한 연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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