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코로나바이라스(20년 실화 배경) 관련 영화 나오네요
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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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020년 2월, 승객 승무원 3,700명을 태운 호화 여객선이 요코하마항에 입항했습니다.
홍콩에서 하선한 승객 1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어, 선내에서는 이미 감염이 확대돼 100명이 넘는 승객이 증상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출동 요청을 받은 것은 재해 파견 의료「DMAT(디매트)」, 지진이나 홍수등의 재해 대응의 스폐셜리스트이기는 하지만, 미지의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경험이나 훈련은 되어 있지 않은 의료팀이었습니다.
대책 본부에서 지휘를 맡는 것은 DMAT를 통괄하는 유키 히데하루(오구리 슌)와 후생노동성(복지,노동부)의 관리 다테마츠 노부타카(마츠자카 도리), 선내에서 대응에 임하게 된 것은 유키와는 구면인 의사 센도 유키요시(쿠보즈카 요스케)와 사랑하는 가족을 남겨, 배에 올라타는 것을 결정한 DMAT대원·사나다 하루토(이케마츠 소료) 이들은 그동안 언론에서는 일절 보도되는 일이 없었던 <최전방>에 있던 사람들이며, 치료법 불명의 미지의 바이러스 상대로 자신의 목숨을 위험에 처하게 하면서도 승객 전원을 하선시킬 때까지 누구 하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싸웠습니다. 전 세계가 경험한 팬데믹의 <최전방>에 있었던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
오구리슌과 모리 나나 같이 있는 씬이 나올지 날씨의 아이 이후 6년만에 같은 영화에 나오네요.
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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