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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E>에서 보여지는 흑인 사회와 백인 경찰의 상징성 (스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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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7 22 22

안녕하세요. 익무 시사회 덕분에 좋은 영화를 또 일찍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NOPE>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다만 영화가 굉장히 난해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미국 현지 평론가, 기자들의 
평론 및 리뷰를 참고하였습니다. 유튜브도 굉장히 많이 봤고요! 가장 대표적으로 참고한 기사나 평론의 원본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튜브는 중간에 직접 소스로 보실 수 있게 달아두겠습니다.


1. https://www.ft.com/content/604512d3-cef0-42a5-a284-afab2deff7c5
2. https://www.abc.net.au/news/2022-08-11/nope-movie-review-get-out-director-jordan-peele-daniel-kaluuya/101318638
3. https://www.newyorker.com/culture/the-front-row/nope-is-one-of-the-great-movies-about-moviemaking

 

해당 평론과 리뷰를 참고하여 개인적인 견해와 함께 동의하는 부분은 다시 제 워딩으로 정리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해석글은 영화를 보신 분들 께 압도적으로 추천하고 영화를 아직 시청하지 않으신 분들에겐 다소 추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NOPE>은 예고편도 보지 않고 관람하시는 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이 영화의 중심이되는 '궁금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이 영화가 '조던 필' 영화라는 사실 하나만 아시고 영화를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로 여건이 되신다면 IMAX로 관람하시길 더욱 추천드리고요. 

 

사담은 그만하고 이제 분석 글로 넘어가볼까요? 오늘 다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나쁜 기적'의 의미
2. <NOPE>에서 외계인의 상징성
3. 왜 고디(원숭이)가 나오는가?
4. 왜 고디 시트콤 참사 속 여자 아역 배우의 신발이 서있는가?
5. 개인적인 감상평 

 


 

<NOPE>의 '나쁜 기적'은 무엇인가? 

 

movie_image (6).jpg

 

먼저 간략하게 중심 인물을 먼저 살펴보면..

영화의 중심인물 OJ와 Emerald(이하 Em)는 미 서부 변두리에서 헤이우드 할리우드 말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특별한 점은 이들은 태초의 영화로 불리는 <Horse in Motion>의 기수가 자신들의 증조할아버지라고 주장합니다.

 

또 다른 중심인물 Jupe는 처음 <Gordy's Home>시트콤의 아역 스타입니다. 해당 시트콤에서 일어난 참사에서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이죠. 그는 리키 주프 파크라는 관광 명소를 운영합니다.

 

영화는 서부 배경이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하늘에서 이상한 물체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주인공 OJ의 아버지는 사망을 합니다. OJ와 Em은 움직이지 않는 구름 안에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사진, 동영상 증거로 남길 수 있다면 큰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여 OJ는 이를 두고 이렇게 평하죠. "나쁜 기적" 

 

아버지가 죽은 사실은 '나쁘'지만, 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은 '기적'이죠. 전혀 반대되는 두 단어의 병렬은 굉장히 참신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어떤 장면도 연출도 아닌 '나쁜 기적'이란 단어일 만큼이요!

 

<NOPE>의 외계인 의미 - 미국 사회 속 흑인과 백인 경찰

 

movie_image (3).jpg

 

영화 <NOPE>에서 외계인은 영화의 핵심이며, 이 외계인은 정말 많은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 글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이런 외계인과 얽힌 사건이 미국 사회 속 흑인과 경찰에 대한 사건과 굉장히 많이 오버랩되었습니다.
다소 과한 해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감독이 '조던 필'이기 때문에 가능한 해석이죠. 조던 필의 영화에는 차별과 흑인에 대한 내용이 언제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 고민했고 이 부분을 특히 현지 평론가들의 글을 많이 읽어본 이유였습니다.

 

미국 역사와 사회에서 흑인들에 대한 무차별적 폭력은 너무나 오랫동안 잔혹하게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스마트폰이 전세계적으로 보급화되면서 이 스마트폰을 통해 폭력이 기록되기 시작했고 무차별적 폭력이 세상으로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시각적 증거가 생겨나면서 폭력의 실태가 들어나고 부정할 수 없게 되었죠. 다만 시대가 조금 더 흐르니 이러한 잔혹한 현실을 찍은 영상과 사진은 고발에 의미를 넘어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죠. 흑인들에겐 자신들이 당한 폭력을 고발하기 위한 생존의 문제이지만 나쁜 마음을 먹은 이들에겐 이 영상은 그저 구경거리가 되어 버립니다.

 

이는 영화와 상통합니다. 


영화는 OJ와 Em(흑인)이 자신들에게 발생한 외계인에 대한 폭력을 기록하기 위한 사투를 다룹니다. 이들이 처음에 외계인을 찍을 수 없는 이유는 영화에선 외계인에 등장이 모든 전기를 차단하기 때문이지만 비유적으로는 스마트폰이 없는 시간대를 의미합니다. 또 이들이 이 외계인 포착에 집착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함으로 관객이 받아들이게 플롯과 연출이 영화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벌어 어쩔 수 없이 팔았던 말을 다시 사오고 안정적으로 가업인 '말 농장'을 아버지를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죠. 즉, 생존하기 위함입니다. 스펙타클을 통한 돈을 버는 것에 눈이 멀어 외계인에 집착한다고 보여지지만 그 내면엔 생존을 위해 외계인 포착에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영화의 후반부 오토바이를 타고 외계인을 찍으려고 하는 TMZ의 기자는 OJ와 Em과는 다른 목적입니다. OJ와 Em은 앞서 설명한 대로 생존을 위한 포착이지만 이 기자는 단순히 스펙타클에 대한 포착일 뿐입니다.

 

어떠신가요? 현실과 영화가 굉장히 비유적이라고 느껴지시나요?

 

고디(원숭이)가 나오는가?

 

movie_image (2).jpg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OJ가 영화 초반에 한 말이 기억나시나요? 제가 아직 1회차 밖에 안봐서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안나지만 "포식자를 길들일 수 없다."라는 식의 말을 하죠. 이 말을 시각적,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 고디 시트콤 사고입니다. 시트콤에서 고디를 마치 잘 길들여 가족처럼 지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도발하면 대혼란이 일어난 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즉, 고디 (야생 동물)을 오락용으로 사용하며 역효과를 내는 것이죠.

 

다음으로는 영화의 전반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고디 시트콤 사고에서 유일하게 전혀 다치지 않은 생존자는 Jupe죠. Jupe는 야생의 무언가를 오락용으로 사용하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직접 눈 앞에서 경험했으니까요. 하지만 Jupe는 커서 자본주의에 굴복합니다. 자신의 어릴적 그런 참상을 봤음에도 야생의 무언가를 오락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죠. 결국 <NOPE>에서 외계인 사건의 축소판이 고디 사고인것이죠. 메시지를 한 번 더 담아냈어요.

 

왜 고디 시트콤 참사 속 여자 아역 배우의 신발이 서있는가?

 

movie_image (4).jpg

 

고디가 세트의 모든 사람을 죽일 때 뒤에 마치 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신발이 있죠. 왜 신발이 떠있을까 많이 고민해봤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결국 제가 생각하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처음에 적은 '나쁜 기적'의 의미 기억하시나요? 이 신발도 '나쁜 기적'에 해당합니다. 스펙타클 = 쇼에서 발생한 나쁜 기적인 것이죠.
OJ의 아버지가 하늘에서 떨어진 동전을 맞고 죽은 것 처럼 고디 시트콤에선 고디의 폭주로 인해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한편에선 신발이 '기적'과도 같이 서있죠. 이는 어떤 더 심오한 메시지가 있으리라 생각은 들지만 이 이상으로 해석이 어렵네요. 해당 해석에 참고한 유튜브 영상도 첨부합니다!


 

<NOPE> 개인적인 감상평 

 

movie_image (5).jpg

 

굉장히 심오하고 어려운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은유적인 메시지가 참 영화에 많이 담겼어요. 하지만 이런 연출의 메시지를 제외하고 영화의 시각적인 요소를 꼭 말하고 싶네요. 영화를 IMAX로 많은 분량을 찍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의 독특성 때문인데요. 보통 스릴러, 호러에서 관객으로 하여금 두려움을 주는 방법은 참 간단합니다. 어두운 배경에서 무언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이죠. 이때 화면의 구성은 굉장히 밀도가 높습니다. 화면 안에 주인공의 모습도 크게 보여지고 어떤 지형지물이 굉장히 눈에 띄게 장치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NOPE>은 이런 통상적인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배치를 보여줍니다. IMAX라는 굉장히 큰 비율의 화면에 주인공은 굉장히 작게 나오고 아주 크게 하늘이나 배경을 비춥니다. 화면의 밀도가 굉장히 낮죠. 심지어 클라이맥스 장면을 보면 밤이 아닙니다. 아침에 해가 뜰 때죠. 우리가 흔히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장치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분명 공포감을 느끼죠. 왜 그럴까요? 바로 큰 화면에서 오는 여백의 두려움 때문입니다. 밀도가 너무 낮은 프레임 안에서 우리는 독특함과 의문감을 느끼고 이는 자연스럽게 두려움을 만들어냅니다.이런식으로 두려움을 조성한 다른 영화가 생각조차 나지 않아요. 참 대단합니다.


<NOPE>은 일종의 블록버스터로 현대의 촬영기술과 화면 구성으로 독특한 두려움을 자아냅니다. 개인적으로 <겟아웃> <어스>와 <놉>은 같은 조던필 감독의 작품이지만 그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겟아웃>과 <어스>가 어떤 인물들간의 빽빽한 감정, 사건, 화면 구성 등으로 얽혀있다면 <놉>은 굉장히 널널한 공간감에 정치, 역사, 물리, 심리적인 요소를 관객이 채워넣게 만들어졌어요.


<겟아웃>과 <어스>가 유화로 그려진 작품이라면 <놉>은 수채화로 그려진 작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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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로 그려진 그림↑↑>

 

SE-c3702d9e-758d-4d04-a96c-32c06c1293a4.jpg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

 

유화는 유화물감을 사용해 튼튼하고 내구성 좋게, 정교한 묘사를 하지만수채화는 워터 컬러를 사용해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투명하고 물의 농도나 붓의 속도를 조절하여 묘사를 하죠. 기존의 작품들이 정확히 어떤 메시지인지 어떤 디테일인지 뚜렷하게 들어나는 반면 <놉>은 굉장히 투명하고 농도가 낮게 채색된 부분이 있어 관객이 직접 그 빈 자리를 고민하고 채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참 영화라는게 계속해서 발전하네요. 기술의 발전이 영화의 어떤 발전을 가지고 오는지 잘 알려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추가적으로 다루고 싶은 이야기는 더 많아요. 왜 서사의 흐름을 1부 2부의 형식으로 의도적으로 짤랐을까? 왜 OJ와 Em의 성격을 전혀 다른 대척점으로 둔 것일까?마지막 OJ의 생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혹은 이미 죽은 허상인 것이가? 등등이요.. 하지만 한번에 많은 이야기를 다룰 필력도 안되고.. 이정도 분석도 많은 자료를 찾고 정리하다보니 3일이나 걸렸기 때문에 더 하기는 어렵네요.. ㅠㅠ 여러분들의 의견이 많이 궁금합니다. 댓글로 많이 토의해봐요 우리!!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reviewer_IN reviewer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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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아직 안 본 눈이라 나중에 감상 후 정독해보겠습니다. 추천 누르고 가요~
12:51
22.08.13.
2등

잘봤습니다! 저도 신발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중인데, 그 자체로 나쁜 기적인 것인가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ㅠㅠㅠ 사람들은 다 죽었는데 자신만 교감에 성공하고 살아 남았지만, 결국 고르디까지 죽어버렸으니 그야말로 나쁜 기적인 것이죠. 이때 주프의 눈에 피 한방울이 튀긴 기묘하게 서 있던 신발이 뇌리에 쎄게 박혔고, 그 신발을 그 당시의 나쁜 기적을 상징하는 어떤 기념물로 생각해서 계속 보관을 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일종의 부적) 그래서 주프는 자신에겐 기적이 따를 거라고 생각을 하고 ufo쇼를 진행했지만, 그게 패착이 되어 자신도 결국 먹히게 되는거구요.

12:51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뱃맨
아주 좋은 의견이시네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제 해석에 힘이되네요
13:16
22.08.13.
3등
표지판 넘어가 사후라고 생각을 할수는 있지만 마지막에 EM이 어그로를 끌어서 결국은 살아남은거 같아요
12:54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김남길
저도 살았다는 생각이 더 강해요. 결론적으로 사진을 찍었으니 말이죠
13:16
22.08.13.
profile image
전 사실 그 신발이 진짜 서있던 게 맞나? 싶습니다. 그 장면은 전적으로 주프의 시점이었고 전후 맥락상 주프는 그 사건으로 인해 ptsd가 온 것 같은데, 주프는 침팬지와의 짧은 교감(확실하지않음)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후에 외계생명체와도 기적을 일구어내려고 하다가 변을 당한 것이 아닐지요.
12:55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음악감독지망생
이 해석도 저도 외국 평론에서 읽은 적이 있어요. 카메라를 의도적으로 주프의 시선으로 샷을 잡았고 이는 ptsd와 같은 혼돈에 의한 착시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는 해석으로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3:19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헐 외국에서도 그런 의견이 있었군요...ㄷㄷㄷ
영화에서도 ptsd 언급이 있었던 것 같아서 한번 끼워맞춰 봤습니다.
13:27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음악감독지망생
제가 링크를 첨부해드리고 싶은데 방문기록에서 찾기가 힘드네요ㅠㅠ 그런데 나름 유명한 사이트에서 봤던 것 같아요!
13:30
22.08.13.

참 두고두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강렬한 매력을 지닌 작품 *_*

13:01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케이시존스
재밌다곤 솔직히 못 하겠는데 영화를 분석하는 맛이 최근에 나온 어떤 영화보다 강하네요ㅎㅎ
13:19
22.08.13.
파닥몬
관리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3:14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파닥몬
시네마톡 저도 보고싶은데 시간이 안되어서 못봤네요ㅠㅠ 그쵸 고디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적이 일어났다고도 생각이 들어요
13:20
22.08.13.
파닥몬
관리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3:21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파닥몬
익무에서 이렇게 의견 나누는걸로 만족합니다ㅎㅎ
13:30
22.08.13.
profile image
전기 차단 = 스마트폰으로 찍을 수 없는 시간이라는 해석이 흥미롭네요. 잘 읽었습니다 ^^
13:43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쿨스
감사합니다 ㅎㅎ 조금 짜치는 해석이긴 하죠..?ㅎㅎ 뭔가 영화에서 꼭 흑인에 대한 해석을 찾고 싶었어요 저는
13:46
22.08.13.
맑고묽게
관리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5:05
22.08.13.
profile image
reviewer_IN 작성자
맑고묽게
맑고묽게님 글이 저는 더 해석적이라 재밌었어요 제 글은 다소 짜치는? 주관적인 해석이 더 많죠😭
15:13
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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