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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100만도 힘들어 보이네요 ㅠㅠ

영화가좋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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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객수 26만명에 cgv 당일관객 5.6만명이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오늘 지나면 40만명 언저리 정도인데 그럼 첫주 스코어가 50만명 안팎에 그치지 않을까 싶네요..

 

박찬욱 감독의 네임밸류와 칸 영화제 수상 효과의 덕을 전혀 보지 못한 이런 충격적인(?) 추세라면 관객의 열띤 반응에 흥행 탄력받기 시작한 탑건과 다음주에 개봉하는 토르 사이에 치여서 100만도 힘들 것 같네요...

 

물론 해외 200개국 가까이 되는 나라에 팔았다고 하니 수익 관련해선 큰 걱정은 없을 거라 생각되지만 cj도 그렇고 박찬욱 감독도 꽤나 당혹스러울 것 같아요. 아무리 호불호가 갈렸어도 이슈 몰이는 확실히 해서 흥행엔 별 무리가 없던 박찬욱의 신작이 100만도 넘기지 못했으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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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그니까요 지금 추세가 참,, 이번 영화 넘 좋은데 맴찢이에요 😭
댓글
22:06
22.07.02.
붱웡
역시 대중성이 있진 않아서 잘 들으면 200만 선에서 끝나겠구나 싶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ㅠㅠ
댓글
22:07
22.07.02.
profile image 2등
솔직히말하면 대중들이 15000원주고 볼 영화는 아닌거같아요
댓글
22:06
22.07.02.
profile image
윈터1314
영화사가 티켓값 올린 것의 영향이 이런 명감독의 작품에도 나타나네요...ㅎㅎ
댓글
22:08
22.07.02.
우주비행
브로커하고 순서를 바꿔서 차라리 칸영화제 끝난 직후에 개봉했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댓글
22:08
22.07.02.
이번엔 진짜 아트영화 같은느낌이라
대대적으로 크게 걸린것도 네임벨류 덕인거 같아요 😭😭
댓글
22:08
22.07.02.
Decan
확실히 이번 작품은 박쥐, 아가씨 같이 뭔가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한 요소는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ㅠ
댓글
22:10
22.07.02.
profile image

아이고.. 아무리 그래도 적어도 100만은 넘었으면 하는데.. 😭

댓글
22:09
22.07.02.
profile image
파울베어
브로커 첫주보다 안나오고 있지 않나요?
댓글
22:12
22.07.02.
파울베어
제 주변에서는 브로커가 너무 별로여서, 칸에서 입상한 작품은 거른다고 하는 경우도 봤어요... 솔직히 영화에 큰 관심없는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럴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ㅠㅜ
댓글
23:44
22.07.02.
profile image
개봉시기가 조금 아쉽긴 하네요. 탑건매버릭과 토르:러브앤썬더 중간에 개봉이라 100만은 어렵겠네요. ㅠㅠ
댓글
22:14
22.07.02.
profile image
ㅠㅠ 이번에 꽤 대중적으로 뽑혔다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댓글
22:17
22.07.02.
profile image
냉정하게 데이터로만 보면…100만 어렵습니다.
다음주 수요일부터 스크린도 심하게 빠질거 같고..
아쉽지만…그렇습니다.
댓글
22:18
22.07.02.
룡호충

스크린수 훨씬 적었던 박쥐도 첫주에 82만명은 봤는데 지금 추세라면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봐야죠..ㅠㅠ

댓글
22:24
22.07.02.
profile image
저는 사실 6월 문화의 날에 영화 <탑건2> 보려다가 좌석이 거의 매진이라 영화 <헤어질 결심> 봤었는데 너무나 인상 깊게 봤습니다. 이후로 여기저기 영화 추천하고 있는데 흥행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정말 잘 만든 영화인데 말이죠.
댓글
22:18
22.07.02.
profile image
100만도 넘지 못한다면 정말 실망스러울 것 같네요... 아쉽습니다
댓글
22:22
22.07.02.
profile image
금요일에 롯시에서 헤결 봤는데 끝나고 나오는데 한 아주머니 무리가 에이 탑건인가 그거 볼 걸 그랬네 이러시는데 괜히 제가 마상 입었어요..
되게 매력있는 영화인데 안타까워요.
탕웨이 보려고 헤결 본 건데 보고 나니까 박해일씨 연기가 ㄷㄷㄷㄷ 넘 멋져요
댓글
22:24
22.07.02.
profile image

탑건이 워낙 극장용 무비로 입소문이 나고 대중성까지 잡은 오락무비라 헤결 안보고 탑건으로 몰리는 것 같아요 ㅠㅠ 다음주엔 반응이 안좋다한들 '마블'영화인 토르 개봉.. 정말 100만이 힘들어보이네요..

댓글
22:24
22.07.02.
profile image
탑건 잘되는 것도 좋지만 동시에 이런 영화들이 밀려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거 같아요
댓글
22:24
22.07.02.
profile image
박찬욱 감독님 전작에 비하면 대중적인 것 같은데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아쉽네요 ㅠㅠ
아카데미 때 성공적으로 레이스해서 추후에 재개봉하면 입소문 타서 잘 될 것 같기도 하네요
댓글
22:25
22.07.02.
profile image
저야 너무 좋았던 영화인데 영화 가볍게 즐기는 친구들한테는 선뜻 추천하기는 어렵더라구요 ㅠ
댓글
22:25
22.07.02.
이게 참 .... 직장에서 탑건은 재밌다고 강력추천은했지만 헤어질결심은 추천못했습니다
저희야 뭐 각종프로모션이나 할인 다 챙겨서 비교적 저렴한가격에 영화를 보지많은 대부분 사람들은 할인없고 1.5만원 쓰고 보실텐데 추천하기가 좀 ....
댓글
22:25
22.07.02.
profile image
티켓값이 너무 오르니깐 확실히 스케일이 엄청 커서 영화관에서 봐야만 하는 장르로 선택이 몰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저는 다음주에 헤결 2차할 예정인데..
댓글
22:25
22.07.02.

브로커랑 개봉일 바꿨어야했어요 블록버스터 대작들 사이에서 어필하기 힘듭니다 티켓값 인상으로 대중들은 이제 스케일 큰 액션, 스릴러, 판타지같은 장르들만 보겠죠

댓글
22:26
22.07.02.
일반 관객이 헤어질결심에 15000원도 못쓰는 나라라는게 안타깝네요. 다른 나라도 별 차이 없다면 이런 영화에 15000 못쓰는 세상이 안타깝다 해도 되겠네요. 이 좋은 걸 몇명만 느낀다는게 안타까워요. 황홀경 같은 영환데ㅎ
댓글
22:27
22.07.02.
profile image
솔직히 브로커는 팬덤 확실한 배우들이라 무인도 한몫 톡톡히 해서 호불호 갈려도 백만은 넘긴 것 같은데… 헤결은 탕웨이 배우님이 무인 돌지 않으면 사실상 힘들지 않을까요;
댓글
22:27
22.07.02.
profile image
영화관 티켓값 상승의 부작용이 이런 곳에서도..ㅠㅠ
댓글
22:28
22.07.02.
이미 토, 일요일부터 탑건쪽으로 관이 엄청 넘어갔더라고요 거기에 월화도 스크린 더 줄었던데 수요일 이후는 더 심각하겠죠;;;;
댓글
22:28
22.07.02.
다이제초코맛

가을이나 겨울에 잘 어울렸을 영화죠 ㅠ 아마 칸영화제 후광을 노리고 개봉시기를 이렇게 잡은 거 같은데 그럴거라면 차라리 5말 6초에 개봉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댓글
22:31
22.07.02.
profile image
다이제초코맛
아...영화 분위기가 가을이 정말 딱이었네요
댓글
22:32
22.07.02.
profile image
오늘 헤어질 결심 관람하니
정말 멋지고 매력적인 영화고
관객 반응도 좋았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
댓글
22:32
22.07.02.
profile image
감독, 배우 및 스텝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대중이야 적게 보고, 나중에 OTT로 보고, 다른 취미 찾으면 그만.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영화인들에게 가겠네요.
영화인들도 극장 티켓값 과도한 상승에 어떻게든 목소리를 냈으면..
물가는 올라, 임금은 그대로야.
서민은 죽어나는데 '극장 많이 찾아주세요.' 말만 하는 것도 어찌보면 공감능력 떨어지는 태도 같습니다.
댓글
22:35
22.07.02.
profile image
영화는 잘 만들었던데…
대중성과 거리가 너무 멀어서 흥행은 힘들죠
댓글
22:38
22.07.02.
티켓값 안올랐어도 대중적으로 많이 볼 영화는 아닌 것 같네요. 보고 나오는데 주위 사람들 반응이.. 그래서 뭘 이야기하고 싶은건데?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별로다? 이런 반응이 많더군요
댓글
22:39
22.07.02.
profile image
하아.. 간만에 정말 맘에 드는 한국영화가 나왔다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저라도 n차 뛰어서 보탬이 되야겠네요.
댓글
22:41
22.07.02.
profile image

전 오늘2차하고나오면서 또 혼자 감탄만했는데,,, 3차까지 예정에두고있는데ㅠㅠ 너무 씁쓸하네요... 이해못하고 난해한영화라는 평가도 사실 저는 이해가 잘 가지않아요. 이보다 더 난해한 영화들이 더 많다는걸 이미 잘 알기때문일까요.... 그리고 이 영화는 그런면에서 더더욱 영화관같은 분위기에서 보는게 맞다고 보는데,, 그냥 ott로 집에서 뒹굴면서 보기엔,, 더더욱 이해가안가고 도대체 뭔소리를하는겨 중간에 조금이라도 딴생각하고 딴일했다간 흐름 놓치기쉽상인 영화라 생각하거든요. 두 주인공과 같이 호흡을 얹어ㅎㅎ가야만 마지막에가서 그 진짜 여운을 함께 느낄수 있다고 보는데,, 정말 아쉬워요ㅠㅠ,,,

댓글
22:45
22.07.02.
profile image
탑건2랑 겹치는 것도 있는데
티켓값 비싸지면서 점점 상업영화가 아니면 힘들어지는거 같아요ㅜ
댓글
22:46
22.07.02.
profile image
저도 잘보긴 했지만 극장에서 자는 사람을 몇을 봤는지라 대중성하곤 거리가 있어보여요…
댓글
22:50
22.07.02.
profile image
그래도 영화가 좋아서 롱런&역주행 기대합니다 ㅠ 100만은 어찌어찌 넘지 않을까 합니다 ㅠ 일단 일요일에3회차 담주 목욜에 4회차 생각이라 ㅠ 저같이 완전 푹 빠진 분들이 계속 멱살잡고 가주길...ㅠ
댓글
22:57
22.07.02.
profile image
티켓값 상승으로 인해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네요…
댓글
22:58
22.07.02.
profile image

아무리 영화가 폭발적으로 흥행할 타입의 대중적인 작품이 아니라 해도.. 박찬욱 감독의 기대작이 손익분기점도 넘기지 못한다면..ㅠ 심지어 못 만든 영화도 아닌데.. 좀 충격이긴 해요. 1000만 관객이 들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과거였다면 200~300만 정도는 충분히 동원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헤어질 결심보다 훨씬 딥하고 매니악했다고 생각하는 박쥐같은 작품도 과거 200만 관객이 넘었던 걸 생각해보면.. 이건 헤어질 결심 자체의 문제보다는, 펜데믹 시대를 거치고, 또 영화 티켓 값이 많이 상승하면서... 관객들이 영화를 고르는 패턴 자체에 어떤 변화가 있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저에겐. 예전보다 관객들이 영화를 선택하는 면에 있어서 모험성(?)같은 게 엄청나게 낮아진 느낌이에요. 예전같으면 도전적으로 이 작품, 저 작품 다 극장에서 봤을 법한 경우도.. 이제는 훨씬 선택의 폭을 좁혀놓고 확실한 재미나 오락성, 만족도가 보장된 작품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더 도전성을 요구하는 작품(소위 예술성이 짙은 작품)의 흥행은 과거보다 굉장히 힘들어진 시대가 아닌가 싶어.. 뭔가 씁쓸해져요. 만약 헤어질 결심이 흥행에 실패한다면.. 이건 헤어질 결심뿐 아니라 앞으로 한국영화계 전체가 고민해야 할 일이 될 것 같네요. 그 어떤 영화보다 헤어질 결심이야말로 극장에서 봐야할, 또 볼만한 가치가 있는 시네마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계속 한국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기 위해선 헤어질 결심같은 작품도 어느정도 흥행이 가능한 토양이 마련되어야 할텐데.. 또 실제로 그런 토양이 한국에 마련되어 있다고 봤고요. 그런데 여러 요인들로 그 토양 자체가 이제는 매우 빈약해진 느낌이 들어 우려됩니다. 

댓글
22:58
22.07.02.
profile image
인상옥

만약 헤어질 결심이 흥행에 실패한다면.. 이건 헤어질 결심뿐 아니라 앞으로 한국영화계 전체가 고민해야 할 일이 될 것 같네요. 그 어떤 영화보다 헤어질 결심이야말로 극장에서 봐야할, 또 볼만한 가치가 있는 시네마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 저도 이말에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사실 박찬욱감독에 박해일, 탕웨이라는 배우, 칸영화제 까지 썼음에도 이정도선밖에 못미친다면 이제 한국영화 제작사들은 오로지 상업영화, 자극적인영화들만 제작하려하겠죠. 고민하고 생각해야하는 영화들,, 그런 시나리오들은 독립영화판에서나 겨우겨우 볼수있겠죠. 아니 어쩌면 그쪽은 제작비가없어 표현하는데 제약이 커져 제대로 표현할수없겠죠,,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참 아쉬워지는 시점이아닐수없습니다...ㅠㅠ

댓글
20:13
22.07.03.
profile image
오히려 상을 타서 진지한 영화라는게 소비자들한테 다가온건가 탑건 헤결 토르 이렇게 3명으로 두면 올라간 티켓값에 비해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닌듯...

그래도 다음주에 2회차 갑니다
댓글
22:59
22.07.02.
profile image
헤어질 결심의 진가가 드러나는 날이 반드시 올 겁니다. 2차 시장에서는 좀 빛을 보길..
댓글
23:02
22.07.02.
제가 탑건 안보고 헤어질결심 본다고 하니깐 이해못한다 하더라구요. 비싼값에 그런걸 극장에서 왜보냐고요. 이게 현실인것 같더군요
댓글
23:29
22.07.02.
Twinpeaks
영화를 라이트하게 즐기는 일반인 입장에서는 이게 맞는거 같아요 ㅠㅜ
댓글
23:45
22.07.02.
profile image
헤결이야 말로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요 ㅠㅠ 이걸 집에서 그냥 본다고 생각하면 이 영화를 정말 제대로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해요.. 진짜 영화관에서 집중해서 2시간을 보면 엄청나게 많은걸 느끼고 볼 수 있는 영화인데.. 전 2차해서 더 좋아졌거든요.. 갠적으로 박찬욱 감독 필모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되었는데.. 아 정말 안타까워요 그래도 네임드 있는 감독이고 탕웨이배우님도 나오고 하니까 200만은 가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ㅠ 100만 어떻게든 꼭 넘기면 좋겠네요 정말..
댓글
00:14
22.07.03.
profile image
하...ㅜㅜ
전 너무 좋게봤는데
더이상 일반대중들은 조금만 어렵고 난해하면 맘을 돌려버리는게 현실인것일까요?ㅜㅜ
이영화는 이번에 칸에서 상도타고 네임벨류도 굉장한 거장 박감독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흥행성적이
이정도라면...
박감독님도 이번엔 15세관람가로 등급받고해서 흥행도 기대하시는 눈치시던데
팬으로서 너무 슬픕니다
댓글
00:54
22.07.03.
박찬욱감독 감성은 청불쪽이 더 맞는거같네요
이번건 박찬욱감독이름치곤 좀 밋밋한감이 없지않죠...
댓글
02:39
22.07.03.
profile image
전 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 100만 안될 거 예상은 했습니다..
솔직히 브로커도 100만 안될 줄 알았는데 워낙 톱스타들이 나오니 넘은 거 같고요..
댓글
10:01
22.07.03.
아이고... 박찬욱 감독 역대 최고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안타깝네요..
댓글
19:14
22.07.03.
첫주 상영관 적게 잡은 것도 아닌데도 이정도면 수요일부터 방빼야 할 듯..
댓글
19:41
22.07.03.
profile image
정말 아쉽네요
위의 어떤 분은 대중들이 15000원 내고 보긴 아깝다하셨지만, 전 그만한 값을 한다 생각했었고, 브로커보다도 잘 나왔다고 생각해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에 가슴 아픕니다ㅜ
댓글
19:59
22.07.03.
profile image
그냥 아쉬운마음에 위에도 이미 댓글썼지만 덧붙이려고 들어와봤네요. 사실 대중이든 이곳에모여계신 분들이든 뭐가그렇게다를까요? 대중성이라는게 현사회적분위기를 나타내는 어떤 지표라고도 생각이듭니다. 헐리웃영화들, 마블영화들 사실 물밀듯들어오고 저역시도 안보는것아니지만,, 이런영화들은 액션감이넘치고 스릴이넘치니까 돈값을하고. 헤어질결심과같은 영화들은 겉으로만봐도 조용하고 생각하면서봐야하니 피곤하고 러닝타임도 길고 보아하니 평론가들이나 좋아할법한 영화니까 나중에 기회나되면 한번보자... 라는 생각들이 과거보다 지금 더 팽배해진것같다고하면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저는 오락성짙은류의 영화들은 집에서봐도된다는 주의이고 집중하고 생각을요하는 영화들은 영화관이라는 공간에서 봐야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있어서 그런지 대중과 내가 그렇게 다른건가... 라는 생각을 떨칠수가없네요ㅠㅠ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닐수있겠지만 우리의 선택들이 결국 어느 지점에가서는 결과를 만들어내기도하니까,, 그게 안타까울따름이네요..
댓글
20:23
22.07.03.
profile image
아니재밌게봤는데 스코어가 왜이렇게안나오죠??아니 홍보가안됐나;;;;
댓글
20:58
22.07.03.
profile image
대형극장에서 아트시네마 관이라도 하나 빼서 싼가격에 매표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다가 한국영화 퀄리티 저하로 이어질수도 있을거 같네요
댓글
21:10
22.07.03.
profile image

교양의 계급화가 심각하다 혹은 우려스럽다는 이야기 자주 들었는데 대중 예술인 영화조차 이러면 우울하긴 해요.

댓글
21:28
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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